톡 되면 동영상 첨부 할께요 지루하더라도 읽어주세용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대구 조그마한 동네의 가족마트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저희 가게 점장님이야기인데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손님분들과 제 친구들이 얼핏 아니 1초 지현우닮았다고 해서요얼ㅠㅠ마안된일이지만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올려요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써보네요 많이 미흡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용ㅋ.ㅋ
저도 이제 음슴체 들어가볼께용ㅎㅎㅎ
바야흐로 약 한달전 일이였음ㅋㅋㅋ학교를 마치고 시내에가서 케이크를 만들어 동네에 들어와서 바로 옷을 갈아입고 가족마트로 알바를 하러 슝슝가고있었음 가게 근처에 오니 점장님의 친구와 애인분이 함께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는거였음ㅎㅎ참고로 저희 점장님 23세 키크고 꽃다운 청년??이랍니다^_^
아는 오빠로 지내다가 몇달 전 가게를 오픈했음ㅋㅋㅋㅋㅋㅋ
무튼 가게에가서 점장님 친구가 얼마전 생일이라는 말을 듣고 들고있던 케익을 꺼내 간단하게 가게에서 생파를했음ㅋㅋㅋㅋㅋ그런데 그날 따라 기분이 안좋아 보이던 점장님......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갑자기 혼자서 소주와 라면을 계산하더니 테이블에 앉아서 혼자 홀짝홀짝 마시는거였음..순간 모두들 당황했음 혼자서 술을 마시길래,,,;;
그렇게 몇분이 흘렀을까 갑자기 점주님이 오시는거임...(점장님의 어머니이심ㅎㅎ)
점주님도 친구분들이랑 함께오셔서 테이블에 자리를 잡으시는거임...
이때까지만 해도 서로 하하호호웃으며 분위기가 좋았음..
얼마안대서 점장님 친구 한명 더 합석!!!!
그렇게 저를 포함해 남자셋 여자셋이 모였음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은 매장안에서 수다를 떠느라 바빳고
남자들은 밖에서 술을홀짝홀짝하느라 바빴음
그런데 술이 많이 들어간 우리 점장님 혼자 개그를...하하
편의점앞에 있는 테이플 즉 파라솔 의자 아심????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많이 가벼움...
거기에 앉아서 놀다가 갑자기 의자를 뒤로 넘기더니 땅에 손을 찍고 다시 올라오는거임
안에서 우리들은 저건 뭐지 라는 눈빛으로 쳐다봤음
그런데 갑자기 한번더 하더니 꽈당!! 넘어지셨음ㅎㅎㅎㅎㅎㅎ
술로인해 기분이 업된 점장님은 브레이크댄스를보여주겠다며 한 짓이였음ㅋㅋㅋㅋ힝
이뿐만이 아니라 몸개그란 몸개그는 가보여줬었음..아 사진이 없어서 매우아쉽네요;;
오죽했으면 점주님 표정 장난아니셨음,..정말 한심한 표정으로 점장님을 바라보시다 집으로 들어가셨음..
▶ 7병을 홀짝 마신후 또 마시겠다고 들고 나온 점장님..
그렇게 한병 두병 술이 쭉쭉 들어가고
혼자 주정이란 주정은 다 저뿐만아닌 친구들과 친구 애인들에게 다 부리더니
컨디션을 갖고오라는거임ㅋㅋㅋ
숙취해소???에 좋다고 들었음
하지만 나님은 한번도 컨디션을 마셔본적이없어서 어떤것인지 잘몰랐음
말을 들어보니 술을마시기전에 마시면 술이 부드럽게 잘드러간다는것임...
하지만 저희 점장님은 이미 꽐라가 대있던 상태...
어쩔수 없이 계산을하고 먹으라고 건냈음 하지만 안먹는다는거임...돈이얼만데...
그래서 나님은 먹이면 술이 좀 깰줄알고 먹자고 달래서 반틈 정도 먹였음..ㅎㅎㅎ
그
런
데
컨디션이라는놈이 술을 섭취후에 마시면 구토를 유발한다는....사실 다 알고계심???
무튼 구토를 하겠끔 만들어줌
▶ 다정리하고 또 마시겠다고 들고나온 소주...이미 꽐라된상태ㅎ.ㅎ
먹였더니 얼마후 화장실로 꼬우꼬우 하시는거임ㅎㅎㅎㅎ
술을 자주 마시는건 아니지만 한번마시면 그냥 달리시는 우리 점장님...
이날도 무리하게달렸음 소주7병????
꽐라가 되면 변기통을 끌어안고 자는버릇이 있어서 심히 걱정이 됐지만 혼자 화장실을 보냈음
그런데 시간이 흘러도 나오질 않는거임..
참고로 저희 가게 화장실은...좌변기가 아님^^;;
혹시나 또 이상한 버릇이 나왔을까봐
나님은 화장실로 꼬우꼬우
하지만 5번이나 팅김...
혼자 구토를 하고 난리가 난거임,..
쪽팔렸던지 나님보고 나가라며 알아서 나가겠다고 하는거임ㅋㅋㅋ
그래서나님은 그냥 나왔음ㅋㅋㅋㅋ
그후
시간이 한시간가까이흘렀음,.,,
한시간이 다되어가는대도 나오질 않는거임...
기다리다기다리다 지친 나님은 매장안으로 들어가 열심히 넷북으로 싸이질을하고잇엇음ㅋㅋㅋㅋ
얼마 후 웃으면서 멀쩡하게 안녕이라는 손짓으로 사무실안으로 들어가시는거임ㅎㅎㅎㅎ
우리가게 사무실안에는 잘수있는 공간이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다행이다 싶은 마음으로 안심하고있었음...
10분뒤에 들어갔더니 뭔가를 주섬주섬 누워서 찾고있는게아니겠음???
뭘찾냐고물으니깐 침뱉을꺼라찾는다며 대박옹알이를 하는거임ㅋㅋㅋㅋ
종이상자가 있길래 그걸 주며 여기에다가 침을 뱉으라고 하고 이불을 덮어주고 나왔음
그리고 화장실을 갔더니 두둥!!!!!!!!!!!!! 이게 왠일.....눈물이 핑 돌정도였음 말안해도 아시겠죠...
화장실 상태를 보고 뭔가 불길한 나의 촉이 발동하였음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다시 사무실안으로꼬우꼬우~~~~
이
게
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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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는 곳에 구토를 해놓고 자는거임..
난 순간 당황하였음
한참을 멍때리가 걸래를 빨아와 비키라고 밀어냈음
하지만 미동조차하지않는 점장님...때릴뻔했음;;;
바지는 이미 벗고 속옷과 위에티만 입고 자던 점장님...
매트에 해놓은 구토를 다치우고 옷을 벗으라고 나님은 소리를질렀음
그러더니 알아서 벗는것이였음..
구토로인하여 엉망이 된옷들과 이불을 한쪽으로 모아놓고
물티슈로 얼굴과 몸과 손을 다 닦아주었음..휴(저승길로가는줄힘들어서..;;)
정말 굴욕아님?????
내생각인가......
무튼 일어나서 아무것도 기억못하심 나보고 얼굴못보겟다고 빨리 퇴근하라고...,헤헤
하지만 나님은 비밀을 무기를 가지고 있음..킥킥
톡되면 동영상공개할게용ㅎㅎㅎㅎㅎㅎㅎ 정말대박임 동영상ㅋㅋㅋㅋㅋ
처음이라서 횡설수설.....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톡되면 꼭 동영상 공개할께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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