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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에대한 나의 생각.... (스튜디어스 세계가 궁금하신분)

승무원남친... |2011.07.09 15:04
조회 3,269 |추천 8

 

대한항공의 경우엔 공채냐 아니면 인하냐에 따라 많이 틀린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인하출신 승무원들이 외모는 평균적으로

더 뛰어나다고 보면 된다 .

이유는? 인하 입학부터 우선 한차레 걸러져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졸업과 동시에 취직이 보장되는게 아니고 또한번 면접을 보기때문에 외모상으로는 인하기수가 확실히 더 뛰어나다가 보면된다.

얼짱 승무원으로 알려진 박현하 승무원도 인하출인

하지만 문제는 대한항공 승무원들 이미지가 다 그렇지만

조양호 회장이 선호하는 외모가 주로 동양적이고 선이 얇은

얼굴을 선호해서 취향을 많이 탈수도있다 ..

일반사람들이 승무원준비생 이나 현직 승무원들을보면

" 완전 도도한척 쩔어.. 까탈스럽게 생겼다. 라는 표현을 많이한다 "

인하 2년동안 받는 교육은 일부분은 이런게 있다

"너희는 일반인이 아니다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민간인들과는 틀리다는걸 명심하라..등등 이미지 교육이다.

승무원들 이 도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준 연예인 교육을 받는다고 보면된다

물론 공채교육도 이런 교육을 받기는 하지만 인하 출신들은

2년 대학 그리고 곧바로 현장실습생이란 교육으로 통해 국내,국제 OJT 교육을뛰게된다 그래서 어리면 21살에 국제 국내선을 타게된다 내생각엔 21살에 제대로 첫 사회경험을 하는 것같다 .

공채 승무원들은 좀 틀린것같다 어느정도 철이 들고 성숙한

승무원들은 대부분 사회생활 1~2년하고 공채로 들어온 승무원들이

많다 인하출신보다는 허영끼가 덜 들었고 좀더 민간인 다운

분위기가 많이난다 (인하출신이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승무원 1~2년차는 그냥 국제선 타는재미고

3~4년차부터 이제 슬슬 후배들 부리기도 시작하고 (비즈니스 클래스)타면서 슬슬 이제 승무원 Feel 나기 시작한다고 한다

주로 이때 우드버리나 이테리/프랑스가서 아웃랭 명품들기 시작하고 이때 제일 눈 높아지고 승무원이란 자부심이 최고조일때다

주로 이때들 괜찮은 남자를 찾으며 소개팅이니 미팅이 제일

많이 할때다 하지만 시집은 많이안가는편이다 아직은

눈이 높기때문이다..

5년차부터는 이제 슬슬 진급준비하고 지쳐가기 시작한다 .

화려하게만 보였던 외국이 이젠 슬슬 지겨워지고 ..벙커에 지친

피부는 가뭄들어가고 몸도 예전같지가 않고

주로 이때 많이들 포기하고 현실적으로 결혼한다고한다

(오래 사귀던 애인이나 쫒아다니던 오빠 헤어진 연인찾아서 등등)

그 이상은 이제 대부분 이십대 중후반 서른 가까이 되어가고 이때 가 가장 현실적일때다

몰론 이런게 100% 승무원의 단면은 아니다 .

정말 진솔하고 꾸밈없는 사람도 있지만..

이 단체생활이란게 무섭고 더군다나 팀끼리의 단합요소를

중요하게 여기기때문에 좋던 싫던 같이 비행하고 투어하고

쇼핑하면서 서로 닮아들 가는게 승무원이란 직업이다 .

그래서 "대부분" 이란말이

나오는것이다

승무원 대부분 허영심이 많다.. 된장녀다...이런말들

하지만 이들도 사람이고 자칫하면 가질수있는 환상이나

화려함뒤엔 다른 모습도 많이 있을것이다 .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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