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전 언니랑 같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고있엇음
갑자기 언니가 배가 너무아프다고함
그래서 내가 언니한테 장난으로 "언니늙어서그래ㅋㅋㅋ"
이랫음
그랫더니 갑자기 어떤할아버지가 와서는
"야이 ㅁㅊㄴ아 니가 늙은걸알아? 어디서 그딴말을해?"
언니랑 나랑 벙쪗음......
으잉...????????
그러면서 옆에앉더니 혼잣말로
ㅁㅊㄴ들이 개념이없어 늙은걸 지가알아?
오분넘게 이렇게 혼잣말하심
내가어이가 없어서 쳐다보니까
"이ㄴ아 "
자기팔보여주며
"이게 늙은거야 "
막소리질르심......ㅡㅡㅡㅡㅡ...
오늘
언니 서현역이라는 곳있음
거기서 길가다가 갑자기 어떤할아버지가
오더니 자기한테 퍽하고 부딧힘...
그러고 그냥 가는데
갑자기 언니등짝을 후려치면서
"앞똑바로안바? 우측통행몰라????"
이러심.. 언니 너무 화나고 부끄러워서
벙찜....
그리고 진심 궁금한데...
길가 걸어다닐때 우측통행함..????
............?
뭐우리가 봉임??????? 왜 자꾸 그럼????
그놈의 스마트 폰으로 찍힐까바 뭐라 말도못하고
말해도 공경못한다고 ㅆㄱㅈ없이 그런다 욕하고,,,,,,
그럼 우린 평생 시비털려야함'????
요즘확실히 느낌
티비에 나온 애기다리만졌다고 할머니 때린 아줌마나
할아버지가 발치우라 했다고 욕한 젊은 남자나
다 이유가 있으니까 그런거임
사람은 상대적인데 이유없이 그럴리 없음ㅡ_ㅡ
그상황에 있지도 안앗으면서
딸랑 그상황만 찍힌 동영상보면서
그런사람들 욕하는 이유를 모르겟음
이건단지 내생각
착한아저씨들도 많음..
(욕하지말아조요...ㅠㅠㅠㅠㅠㅠㅠ)
아맞다
이주전
엄마랑 같이 아침 일찍나옴
근데 그버스가 20분에 한번씩잇음
아침 6:20분 버스 엿음
울집 아파트 나와서 바로 길건너면 바로탈수있음
엄마랑 나와서 무단횡단하기 그렇고 쫌걸어야 횡단보도있어서
ㅇ
바로 앞에잇는 육교 이용함 거기걷고잇는데
버스가 보임
급한마음에 빨리빨리 뛰어서 엘레베이터를 탐
버스 정류장 도착함
다행이 어떤할아버지가 우리보고 잠깐 버스 기다려달라고함
30초후 우리도착
탐
감사하다고 꾸벅꾸벅함
근데 거기 앉아있는 아저씨가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 바빠죽겟는데 "
완전 기분나쁜 말투엿음
우리죄송하다함
그러면서 계속 뭐라고 중얼거리
그버스 잡아준 할아버지가
"아니 그거몇초나 된다고 그래요
? 사람이 살면서 그럴수도 잇지 그래서 인생 어떻게살라고"
그러더니 그아저씨가 할아버지한테
"당신 그거 인격모독이야 지금여기 있는 사람 다증인이야"
이러면서 소리질름
중간에서 엄마랑 나............참 난감햇음
.........진짜...그렇게 잘못햇음????????????????????????????????????????????????
???????????????????????????????????????30초??? 아니 30초도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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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참 살기 힘들어요..그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