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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이 갸름해지는 방법

1시 |2011.07.10 00:32
조회 31,069 |추천 7
소리내어 또박또박 발음하면 잘 사용하지 않는 안면근육을 자극하여 턱선이 갸름해진다고 한다.일본에서 입증된거레요!!!


姉は血を吐く、妹は火吐く、아네와치오하쿠 이모-토와카하쿠可愛いトミノは?玉を吐く。카와이이토미노와 타마오하쿠ひとり地獄に落ちゆくトミノ、히토리지고쿠니 오치유쿠토미노地獄くらやみ花も無き。지고쿠쿠라야미 하나모나키鞭で叩くはトミノの姉か、무치데타타쿠와 토미노노아네카鞭の朱?が?にかかる。무치노슈부사가 키니카카루叩けや叩きやれ叩かずとても、타타케야타타키야레 타타카즈토테모無間地獄はひとつみち。무겐지고쿠와 히토츠미치暗い地獄へ案?をたのむ、쿠라이지고쿠노에 안나이오타노무金の羊に、鶯に。카네노히츠지니,우구이즈니皮の?にやいくらほど入れよ、카와노후쿠로니야 이쿠라호도이레요無間地獄の旅支度。무겐지고쿠노 타비지타쿠春が?て候林に谿に、하루가키테소-로- 하야시니타마니暗い地獄谷七曲り。쿠라이지고쿠 타니나나마가리籠にや鶯、車にや羊、카고니와우구이즈 쿠루마니야히츠지可愛いトミノの眼にや?。카와이이토미노노 메니와나미다啼けよ、鶯、林の雨に나케요,우구이즈,하야시노아메니妹?しと?かぎり。이모오토코이시토 코에카기리啼けば反響が地獄にひびき、나케바토다마가 지고쿠니히비키狐牡丹の花がさく。키츠네보탄노 하나가사쿠地獄七山七谿めぐる、지고쿠나나야마 나나타니메구루可愛いトミノのひとり旅。카와이이토미노노 히토리타비地獄ござらばもて?てたもれ、지고쿠고자라바 모테키테타모레針の御山の留針を。하리노오야마노 토메바리오赤い留針だてにはささぬ、아카이류우신 다테니와사사메可愛いトミノのめじるしに。카와이이토미노노 메지루시니






































뜻 :

누나는 피를 토하고 여동생은 불을 토하며 귀여운 토미노는 구슬을 토한다.
홀로 지옥에 떨어진 토미노, 지옥은 어둠에 휩싸였고 꽃도 피지 않는다.
쇠도리깨로 때리는 것은 토미노의 누나일까, 쇠도리깨의 朱總이 신경쓰인다.
두드리세 두드리세 두드리지 않고서는, 무간지옥은 한 길.
어두운 지옥으로 안내를 부탁해, 쇠로 된 양에게, 꾀꼬리에게.
가죽 주머니에는 얼마쯤 넣지, 무간지옥의 여행 준비.
봄이 오나이다 숲에도 계곡에도 구절양장 어두운 지옥계곡에도.
새장에는 꾀꼬리, 수레에는 양, 귀여운 토미노의 눈에는 눈물.
울어라, 꾀꼬리, 숲에는 비가 내리고 여동생이 그립다고 소리지른다.
울면 메아리가 지옥에 울려퍼지고 여우모란이 핀다.
지옥 칠산칠곡을 도는 귀여운 토미노의 홀로 여행.
지옥이 있다면 가져와 주시게, 부인의 가봉 바늘을.
붉은 바늘로는 찌르지 않아, 귀여운 토미노의 이정표에



디씨에서 한 글을 읽었습니다.

읽으면 얼굴이 갸름해진다는 믿을 수 없는 글을 말이에요.


그냥 생각없이 누가 퍼뜨리면 읽을까봐 전해드리는데요.


혹시나 읽으려는 분 있으면 절대로 읽지마세요.

그리고 읽으려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꼭 가르쳐주세요. 읽어선 안되는 글이라고.



실체는 바로 소리내어 읽으면 불행해진다는 글이었습니다



입을 다물고 읽으면 괜찮지만,

소리를 내서 읽으면 불길한 일이 닥친다는 

시전설이 있다고 한다.

읽을 때는 일어 발음 그대로 읽어야만 불길

진다.




뜻 보고 이게 뭐임? 이걸 읽으면 왜 불행해지는건데ㅋ 어이없네 한번 읽어볼까

이러는 분들 있으실것 같아서 전해드리자면

말과 생각의 힘이란 실로 큰 것입니다.

언령이라는 거 들어보셨어요?

말로 없던 것이 만들어질 수도 있고 자기의 생각과 행동이 결과물을 만든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아무도 없는 걸 알면서 허공에 대고 말을 한다던가 노크를 한다던가

그건 결국 없던걸 끌고 오는 결과를 만들죠 ^.^........오싹공포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실거라고 믿어요.

(물론 극한의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이, '여기엔 귀신이 있어' 라고 믿어서 부스럭거리는 소리 하나에도 귀신소리라고 착각해버릴 수도 있지만요.)

결국 항간에 퍼져있는 R=VD 이나

"난 정말 잘될거야. 할 수 있어"" 이런 말과 생각을 하면 결국 그 일이 잘됐다는 이야기들이나

'믿음'을 줬더니 환자의 건강이 상상 이상으로 좋아졌다는 이야기라든지

저는 다 그게 사람이 알지못하는 어떠한 힘 언령이라고 믿어요.

이 글도 그런 "난 이거 읽었으니까 불행해질지도 몰라" 따위의 생각을 조장하게 되는 시고 말이에요...



지금부터 하는 토미노의 지옥이라는 시 이야기는 일본에선 꽤 유명한 이야기 라고 합니다. 

마음속으로만 읽고, 절대로 소리내서 읽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혹시라도 소리내서 읽을 사람들은 각자 책임지고 읽으라네요.

 

우선 토미노의 지옥(トミノの地獄)이라는 시는 요모타 이누히코(四方田 犬彦)라는 사람의 저서,

마음은 구르는 돌과 같이(心は転がる石のように)에 언급되었고, 1919년, 동요작가이자 상징파

시인인 사이조 야소(西條 八十)가 27세때 발간한 시집 사킨(砂金)에 수록 된 시라고 합니다.

정확히 언제 어떤 계기로 소문이 났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 시를 소리내서 읽으면, 흉사(凶事)가 일어난다는

아주 막연한 말만 쓰여있대요. 언뜻 보면 그냥 저주글 같은데,

흔히듣는 뭐 키큰다,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다같은 거하곤 비교하진 말아줬음한다니

얼마나 큰 흉사가 생기는건지 짐작이 가시죠?

 

일본에 2ch라는 게시판만 모아놓은 커뮤니티 사이트가 하나있어요.

한때 호러게시판에서 한창 토미노의 지옥을 읽고 보고하고 동영상 찍어서 인증하는등, 활발했던 때가 있었다고 해요.

찾아보니까 물론 아무일도 없었다는 이야기도 많았지만, 한편, 많은 게시물들이 읽겠다고만

하고 결과가 안올라온 게시물들도 많았대요. 차라리 병에 걸렸네, 누가 돌아가셨네 라고 쓰인것보다

솔직히 더 찝찝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만에하나라도 읽을거면, 한글 번역문 말고 원문을 소리나는데로 읽는게 효과 만점이라네요. 





토미노 저주 푸는 주문 


※X부분에서 눈 5번깜빡이고 다음꺼 읽으세여

※소리내며 읽어야해요



바이소데이다쓰

쭈인득데힌토페

카테반스겐코티X


바이소데이다쓰

쭈인득데힌토페

카테반스겐코티

 


읽으시면 되요소리내면서






















































저푸는 주문은 거짓이고요

나와함께 불행해지고 원한다는 대충 이런 주문이랍니다(무언가를 자신에게 들어오게 하는것) 

미국 심령술사가 뽑은 강력한 마력을 지니고있는 저주주문 이라네요 ^^

              참고로 방송도했었어요! (피해자들) 힘들게 동영상찾아 봤는데 ㄷㄷ..끔찍해요아주 눈 깜빡인 숫자만큼 이세상것이 아닌것들이 당신에게 들어온다고 하네요






추천수7
반대수157
베플..ㅋㅋㅋㅋ|2011.07.10 16:10
나추천하면 읽은사람들 불행 글쓴이한테 다감 좀생각하고올려라ㅡㅡ 머리는 어따두고 쓰는거냐

이미지확대보기

베플김복순|2011.07.10 15:23
그럼 밑에내용을 먼저올리던가 난 이제 갸름해지고~ 귀신한테시달리네~ !!베..베플..뚝딱소라소라소라소라소라소라
베플...|2011.07.10 16:13
글쓴아...실제로는 매우 불행해지는 글이면 처음에 적어둬야지 지금 너는 니글을 읽는 사람들보고 불행해지라는거냐 이 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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