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건 아니고 그냥 몇달간 제대로 가지고 놀렸는데
정작 가지고 논 사람은 자기가 가지고 논거라 인식도 못하는데
이런 사람은 어디다가 글이라도 적어서 이 감정을 풀 수 있을까요??
가지고 놀려도 그사람이 좋은데 어찌해야하나요
그 사람은 가지고 놀다가 버리던 그날 바로 남친이 생겼는데 난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난 이렇게 미치겠는데
연락와선 안부도 아닌 뭐 좀 달라고 그녀 보내줬더니
아직도 안지웠냐고 묻는 그녀
전에 판 읽으면서 나 처럼 이런 경우의 사람 봤는데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죽으면 될까요??
죽으면 이 허전함,우울함,한심함,비참함 개 같은 감정들 다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