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짜증나..
너 그러는거 아냐
다 죽어가는거 방잡아주고 생활비 주고 살도록 해주고
너 그거 아냐?
너 아프다고 병원 입원했을때...너 살린다고 나도 조직 검사 하고 골수 까지 뽑았어.
너 하나 살려보겠다고 이 미친 행동한 난 혼자 뻘짓이냐...
근데 돌아오는건 이딴 더러운 행동 뿐이냐?
내가 만난 여자는 어쩜 하나같이 다 이러냐..
고맙다 덕분에 여자란 존재가 이제 더러워 보이니깐..
다 한결 같이 속물 처럼 보인다.
내가 그렇게 만만 하더냐.. 내가 그렇게 호구 같아 보여?
참 너한테 내 모든걸 줫어
근데..넌...말해서 모하겠냐.
그냥 잘살아라..아니 행복 하지는마...
그게 더 짜증 덜 날꺼 같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