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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그렇게 잘못한 걸까요?

그냥 현아가 그렇게 욕먹어야하나 싶어서 써봅니다.
그리고 그냥 제 생각이지만 그냥 한번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아가 가장 많이 욕먹는게 패왕색기,싸보인다 이런 것들이지 않습니까?
무대에서는 현아는 원래 그런 느낌이 나는 가수인듯 합니다. 16살에 데뷔했을때도
솔직히 무대에서 나는 느낌은 현재랑 그렇게 다르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20살이되어서
의상이나 이런 것들이 더 많이 노출이 심해졌을수는 있겠지만 그건 뭐 소속사에서 입히는
거니깐요. 그리고 여자 가수중에서 무대에서 현아같은 느낌나는 사람은 별로 없잖아요? 그러니깐
패왕색기라고 하는거고 근데 그게 가수로써는 특징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같은 사람이 없으니깐
그게 현아라는 가수의 영역을 구축하는 것이고 그러니깐 소속사도 굳이 현아에게 사랑스럽거나
귀여움을 강조하는 컨셉을 주지 않는 것이고요.

근데 여러 글에서 그냥 재는 싸보이려는 같다라고 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싸보이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리고 싸보인다는 말자체도 사람한테 아무렇지않게 붙이기에는 좋은 말도 아니구요.

싸보인다도 그렇다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창.녀는 뭘까요? 꼭 댓글에 그냥 쓰고 넘기는 글이라지만
창.녀라는 말을 현아한테 아무렇지 않게 붙일정도로 현아가 잘못한게 무엇일까요? 그저 섹시하면
창.녀가 되는 것일까요?

현아를 두고 박진영씨가 제대로 기억은 안나는데 춤을 출 때의 느낌은 현아가 최고인 것 같다고 하셨었죠?
그냥 춤을 출 때 자기 느낌대로 추는 가수입니다 현아는... 솔직히 무대에서 하는 제스처나 표정 일일히
하나하나 생각해서 한다는 것보다는 그냥 무대에 올라가면 그런 느낌이 나는것 같다는 말입니다.

그냥 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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