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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킬한 무한도전 음원까지 싹쓸이로 대박.

이태중 |2011.07.11 07:56
조회 54 |추천 0



예능과 음악의 환상적인 조합이 '무한도전'을 살렸습니다.

2일 방송된 '무도 가요제' 최종회는 18.5%(AGB닐슨미디어리서처)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같은 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는데 동시간대 경쟁작들과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할 만큼 높은 수치였습니다.

이로써 4주 연속으로 가요제에 대한 내용을 방송했던 '무한도전'은 4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는데 이날은 다른 방송 프로그램 모두 시청률이 큰 폭으로 하락을 보이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멤버들과 가수들은 각자 준비한 공연을 했는데 방송 이후 가요제에서
불린 곡들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습니다

유재석 과거를 담은 ‘말하는대로’가 화제를 모았는데 공연이 끝난 후 어두워진 무대에서 유재석이
눈시울을 붉혀가면서 불렀던 노래로 과거 무명 연예인 시절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정재형 정형돈은 투우사 복장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코믹한 무대를 꾸미려는듯 보였으나 실상은 높은
작품성을 지닌 곡을 선보였으며 정준하와 스윗소로우의 곡 ‘정주나요’는 후크송.

박명수 지드래곤 무대에서 박봄이 깜짝 등장했고 노홍철 똘끼와 싸이 광끼가 한 무대
길은 바다와 함께 노래하면서 뮤지션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것으로 MBC예능이 음원차트까지 싹쓸이 하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는 것이죠
무한도전 위기설이 계속적으로 등장을 했지만 그런 말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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