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에피 톡보다가.. 이런 톡도 한번 올려보자는 생각에 써봐요.
심리학에 기초하여 여러분의 성격을 대입해 비교분석해보시고
알아두면 어떨까 해서 써봅니다.
먼저 심리학이란.
감동적인 얘기에 눈물을 쏟거나 , 싫은 소리를 듣고 기분이 우울해지는것도
모두 마음의 작용 때문입니다.
심리학은 마음의 작용을 과학적으로 연구해서 활용하는 학문입니다.
★5초의 대화로 상대의 성격을 알 수 있다 ★
1. 말이 빠른 사람은 경쟁심이 강합니다.
2.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천천히 말합니다.
3. 거짓말 할 때는 말이 빨라집니다. 그러다 재미를 붙이면 횡설수설.....
남을 속여야 하거나 뒤가 켕길 때는 말이 빨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빠른 말로 변명함으로써
상대에게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으려고 하지요.
평소 천천히 말하는 사람이 갑자기 말을 빨리한다면 의심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
한편 자신감에 찬 사람은 보통 말이 빠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천천히 말해도 상대가
자기 의견에 주목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심리를 활용하여 말하는 속도를 조절하면 상대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첫인상은 정말 중요하다 ★
인간은 상대를 보자마자 (1~6초정도) 상대의 인상(이미지)을 결정하고 그 느낌을 오랬동안 바꾸지
않습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 '초두효과'라 하는데, 뇌과학 분야에서도 연구하는 인간의 인지 경향입니다
(마음에 드는이성에게 다가갈때 꼭 유의)
★좋은 인상은 분위기 . 외모로 시작된다 ★
인간은 본능적으로 순식간에 외모로 상대를 판단하는데, 외모가 번듯하면 내면과 그 밖의 것들도
다 괜찮을 거라고 믿어 버립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 '후광효과' 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나쁜 짓을 하는 사람도 상대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을 씁니다.
이 효과는매우 강력해서 외모에 완전히 속아 넘어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 효과를 이해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적극 활용해야겠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야 친해진다 ★
상대와 정말로 친해지려면 자신의 사적인 부분을 상대에게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평소 생각이나 가족 얘기, 꿈을 남에게 말하는 것을 '자기노출'이라고 합니다.
심리학의 연구결과 인간은 대인 관계에서 자기노출을 하는 상대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개중에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상대에게 혐오감을 주지는 않을까 염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친밀도와 자기노출은 서로 비례하기 때문에 비밀이나 실패담, 질병과 같은 사적인 얘기를 털어놓을수록 친밀도가 높아집니다.
또 자기노출을 하면 상대도 그만큼 자신을 드러내는데 이것을 '자기 노출의 보답성'이라고 합니다.
친밀한관계는 이런과정을 거치며 형성되어 갑니다.
손이 노가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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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