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캐쉬백 터치 2.0 어플, 보솜이 육아수첩 어플, 아이 오르골 어플의 공통점은?!
바로!!!!!!!!!!!
FWA에서 선정되어 7월 5일 하루 동안 www.thefwa.com/mobile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한
OK캐쉬백 어플은 3장의 이미지와 함께 장점이 고루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FWA은 “OK캐쉬백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는 한국의 메이저 급 마일리지 서비스로,
이 어플리케이션으로 마일리지 적립은 물론, 적립한 포인트의 사용도 가능합니다.
또한 쿠폰과 모바일 스탬프 색션을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라고
OK캐쉬백 어플의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단골 가맹점에서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기능 등 제가 OK캐쉬백 어플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가 선정이유에 그대로 포함되어 있어 나름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왠지 막 제가 만든 어플이 상 받은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했다니까요 하하![]()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7월 7일엔 보솜이 육아수첩 어플이 역시 오늘의 모바일(Mobile of the Day)에 선정되었는데요.
며칠 사이 국산 어플이 세계적 권위를 가진 ‘FWA Mobile of the Day’에 선정되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FWA 오늘의 모바일(Mobile of the Day)에 선정된 최초의 국산 어플은
바로 아이 오르골이라는 어플입니다.
태옆을 감아 금속판으로 소리를 내는 고전 음악박스 오르골을 이용해
음악을 만들고 공유하는 아이폰(아이패드)용 어플이죠.
OK캐쉬백 터치2.0, 보솜이 육아수첩, 아이오로골 어플!
직접 사용해 보면 FWA 오늘의 모바일에 선정된 매력을 알 수 있겠죠?
아무리 잘 만들어진 어플이라고 해도 직접 사용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