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툴소재의 웨딩드레스와
레이스와 비즈로 장식된 홀더넥 머메이드라인 웨딩드레스
그리고 귀여운 미니드레스...
이렇게 원규앤노블레스와 어울리는 웨딩드레스로
부산처자 서울에서 웨딩드레스 고르다.
부산은 일반웨딩홀도 웨딩패키지가 400만원 가량한다고 하던데..
음음음...부산은 왜 이리 비싼걸까???
소비의 도시인가???
안나스포사는 심플한 라인도 많지만 연출할 수 있는 볼레로가 참 많다.
그리고 가끔은 독특한 라인의 웨딩드레스가 많아서 좋다..
물론 신부가 키와 몸매가 받쳐줘야 되겠지만...
여튼..
맘에 드는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운전하고 부산으로 내려간다는데..
고속도로에 비가 많이 내리질 않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