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야 안녕?
시간이 참 느리다..
아직도 이주일이야
널 만날때는 시간이 정말빨랐는데 ..
이 글..볼지모르겠지만
이렇게 죄많은여자
불쌍한여자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너도잘알거야 ..
내가 널 만난후에 이렇게 크게 변하게되었으니까
널 만나고 공부를 다시시작했고
지난날을 되돌아보기
정말 힘들만큼 ..난 하찮은 존재였으니까
나에겐 너가 정말 소중한존재
보석보다 무엇보다
값으로 환산할 수 없을정도로 멋진남자였는데
너도 나를 그렇게 생각했음좋겠다..
넌..그렇게 멋진남자니까 ..
잘지내겠지 ?
나는 아직 널 잊지못해서
혼자 가슴앓이하는데..
휴..아프다
아픈가슴 부여잡고
널 잊길기다리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이별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그냥 시간만 흐르면 될 줄 알았는데..
이제 사랑안할거야
아니 사랑못할거야
..잘지내라
To.J
내가 여기다가 글쓰는 이유
아직도모르겠니 ..?
보고싶을거야..
너는 내 첫사랑이었고
그래..첫사랑이라서 헤어진걸지도..
어쨋든.. 헤어졌으니까 ..
널잡고싶어도..
헤어졌으니까..
쿨하게 놔줄래
사랑하는 사람
또 사랑했던 사람은
행복하도록 놔주는게
사실이니까
그치..?
사랑했었다..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