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_- .....
오랜만에 ..네이트 뉴스를 들어가봤습니다 ......
근데 .... 아주 어이없는 사건들만 즐비하네요 ....
뭐라고 .. 리플을 달기도 뭐한.. 그냥 어처구니가 없어서 헛웃음만나오는 사건들 .....
교사 폭행 ..... 10대 친구폭생 나체..... 판에 .. 한여성의 이혼글 ....
이것이 ..우리 아이들과 자란후의모습을 보여주는 거울같은 사건 입니까 ..
일단 전제로 .. 저는 미혼이며 자식 길러본적 없습니다 ...
저 또한 여러 부모님들의 인생에 따라가지않을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 남들보다 10배이상 노력하리라 다짐하며 .. 끄적여 봅니다 ...
지금 자식을 키우는 부모님들 .. 각자의 가정에서 각자의 삶에 열심히 정신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정을 유지하기위한 돈벌이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
제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가 정 의!' 인성교육입니다 ..
뭐 솔직히 그럴겁니다 ..
어릴때 없을시절에 자라서 이담에크면 자식한테 잘해줘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못받은 사랑 이나 관심 등등.. 부족하지 않게 잘해줘야지...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당신은 없을시절에 자라서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교육을시키고 대학을 나오게해주고 결혼해서 집장만해준다고 자식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용돈 줄때나 사랑하겠지요 ... 이건 돈으로 사랑을 사는 행위입니다 ...
어쨋든 ..현재의 어릴때배운 부모의 '맹목적인 사랑'은
제생각엔 이미 크게 변질되어 자식들에게 전달된다 생각합니다..
그냥 부모로써 할일했다 생각하는거죠 ... 이런생각은 손자도 보고 배울겁니다... 증손자도 보고배우고..
고손도 보고배우고... 한 100개의 가정의 자녀가이 이렇게 자라서 나라의 큰일꾼이 됬습니다 ....
과연 이들은 무슨 일을 어떻게 할까요 ..?
친구와 어울리며 배운 인성가지고 ... 어딜가서 무슨일을합니까..
일단 인간이 덜됬는데 ... 부모가 돈이 많으면 부모 돈이나 빼먹으려하고 ... 부모를 모시라는데 ...
이혼 하고 혼자모시라는 소리나나오고 ....
자식도 나중에커서 보고배운데로 홀로 병치레하며 힘겹게 사는 당신을 방관하고 ...
위와 같은대화를하고있겟죠 .. 내 자식은 안그런다???? 말도안되는겁니다 ㅋㅋㅋ
자식 학원을 안다니게 해서라도 모시는걸 자식한테 보여주는게 더 비중있는 교육일겁니다 ...
어쨋든 그래도 ..지금 학교선생이 자식때렸다고 달려가서 선생님을 후려 치시겠습니까??
그런 마음먹는순간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겁니다 ... 이미 똥칠은 자식이 했고..
혼나고 맞고오면 .. 부모는 자식을 더 꾸짖어야 합니다 .. 자식놈은 자식놈 인생이 아닙니다 ...
부모인 자신을 포함하여 생활하는 나아가서 애들의 자식도 함께라는 '공동체인생'이라는걸
심어줘야 하는겁니다 ...
어떤 유치원인지 초등학교인지.. 어린아이 에게 미래의 나의 집에 대해서 그려보라고 시켰답니다 ...
큰집 두개에 ..정원이 넓은 집을 그렸답니다... 집을 두개 그렸는데
담당자가 누가사는집이냐고.. 물었더니 큰집은 자기 부인이랑 지랑 애들살집이고 ..
나머지는 개집이랍니다..
부모인 자신은 ... 개만도 못하며..
자식의 인생에 그냥 뒷바라지 죽어라하는 인간도아니고 그냥 물체? 정도밖에 안되는겁니다
말이 좀 심했는데.. 이런 결과를 초래 한것은 ...
현재 이 시시각각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나의 가정을 지키기에만 급급한 ..
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세상 어떤것 보다도 .. 내 자식은 소중합니다 ..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고 싶지요 ...
하지만 .... 나중에 .. 간 쓸개를 정말 빼다가 팔아먹는 자식을 키우지 않으려면 ...
공동체의식과함께 ..참여의식 ..
그리고 가정의 일부로써 자신인 개인이 가정,XX학교 어떤집단 속해있다는 소속감을 길러줘야 합니다 .
넌 누구냐 했을때 ..'난 나지' 이따위 대답이 안나오게끔 말이죠 ....
혼자 백날 국영수과사회 이딴거 아무리 배워봤자 사람 안됩니다 ...
그냥 백과사전 머릿속으로 옴기는거지 저게 사람입니까 ??????....
정말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말을하고 사회를 배우고 ..사람을 배우고 .. 나의 생각을 향상시키고 ..
깊은사고를 하게 하는 이것이 인성교육이며 올바른 생각을끌어내는 길잡이가되겠죠 ...
이것이 .. 부모님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 대화만 조금 해보더라도 ...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대충 알지 않습니까 ? 부모라면 말이죠..
사회적으로 봤을때 ... 빈부의 격차는 심해지고 ..
이제 잘 살지 못하면 애들 대학교도 못 나오는 시대가 되고 ..
대졸자와 초대졸자이하의 차이도 심해지고.. 집값은오르고 ....물가는 뛰고 ...
여러방면에서 .. 어렵고 힘든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의 부모님들 ...
물론 사회적인 어떤것들이 모두 내맘대로 이뤄지는건 하나도 없지만서도 ...
다시 한번 가정을 돌아보고 .. 진정 우리가정,우리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고 ..
좀 더 밝고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건 어떨까요 ....
미래는 자식들이 만들어가는게 아니고 ... '나의'아들 딸들이 만들어가는겁니다 ...
이미 사춘기가 지난 아이들은 ...지금까지 보고배운것들에대해 판단을 내리고
자기가 살아가는데 가져야할 태도를 결정합니다.. 뭔가 엄청난 계기가 아니라면 바뀌기가 힘들죠 ..
하지만 아직 어린아이들이라면 쉽게 인식 시켜줄수있습니다..
부모인 자신은 .. 우리 나라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나의 자식들에게 ... 물려줄것은 ..
후손들에게 빌렸다는 깨끗한 환경인 지구 보다도 먼저..
자라서 나도 깨끗이 유지해나가야하겠다와 같은 올바른 정신 이어야 할 것 입니다 ...
노력해봅시다 ..부모님들
별로 달갑지 않은 하찮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시 읽어보니 정말 두서도 없고 막 쓴글이네요 참 ㅋㅋㅋ 아우 졸려
어쨋든!
개인적인 견해를 올린것이며
경험해보지도 못한부분에 대해서 끄적이느라 어떤 말도 안되는 억지가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점에대해서는 죄송하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저는 부모님 사랑합니다 .. ^^ ㅋ
이상 어느 구탱이에서 남들 신변의 안전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30대의 어떤이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