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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일상이 코메디 ㅡ ㅡㅋ

최의수 |2011.07.13 08:34
조회 568 |추천 3

안녕하세여ㅋㅋㅋㅋ

 

저는 서울사는 23살 남자임미당...ㅋㅋ

 

예전에 톡에서 글을 몇개봣는데

 

재밋더라구여ㅋㅋㅋ 제가 본건 시크한엄마였어옄ㅋㅋㅋ

 

핸드폰으로 어플로 처음 판을 접하게 됏는데

 

저도 언제 한번 써봐야지 써봐야지 하다가 시간이 항상 안나서 

 

미루다가 오늘 써볼려구함미당..ㅋㅋ

 

그냥 생각나는  에피소드 몇가지 써볼려구함미당

 

뭐랄까.. 제 주위에 친구들이나 주변인들이 평범할수도 잇구 그닥 안평범할수도 잇는데

 

일단 한번 써보겟슴미당..ㅋㅋㅋ

 

제가 이런거 쓰는게 처음이라 글재주도 없고 재미잇을진 모르겟지만...

 

 

편하게 쓸게여ㅋㅋㅋㅋ

 

아 음슴체 쓸게여

 

 

시작하겟슴미당

 

 

 

 

1.

 

우리 엄마 얘기를 하나하겟슴

 

우리집이 음식을 좀 짜게 먹는 편임

 

근데 하루는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와서는 밥을 먹게되씀

 

밥을 먹는데

 

근데 우리집이 평소 음식을 짜게 먹는것도 있긴하지만

 

그날따라 국이 좀 많이 쪼려진듯싶엇슴

 

 

짜게 먹는 내가 먹어봐도 좀 짜다 싶엇음

 

좀 짜다(?) 싶을 정도였는데

 

친구가 음식을 싱겁게 먹는 타입이엇슴

 

먹다가 국이 너무 짯는지

 

울엄마한테 말햇슴

 

 

 

   어머니 국이 좀 짠것같아요 열

 

 

그러자 울엄마가 한마디함

 

 

 

 

 

 

 

 

 

 

 

 

 

 

 

 

 

 

 

 

 

 

 

그럼 짜야국이지 안짜면 그게 국이냐

 

 

 

 

맞는말이긴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에겐 그게 울엄마 명언으로 간직되고이씀

 

 

 

 

 

 

 

 

 

 

2.

 

친구네집에 놀러갔을때 얘기임

 

놀다가 저녁이 되었는데

 

첨엔 친구네집에 놀러 갈 생각이 없엇는데

 

친구가 밤이 외롭다며 요즘 잠도 잘 안오고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길 것 같 다 며

 

오늘 자고 가라고 계속 그러는거임

 

그래서 하는수없이 친구집엘감.

 

뉨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따구로 생긴 애가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너무 길것같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붙잡는데 전 도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진따위 비공개 이런거 가차없이 공개하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so cool 하니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함께 티비를 보다가

 

조금씩 출출함을 느낌

 

나는 밥을 차려달라고 친구에게 얘기함

 

친구가 아 이 ㅅㄲ ㅈㄴ 귀찮게 한다며 나보고

 

밥을 차라리라는거임.

 

 

 

 

읭?

 

나는 집에 초대해놓고

 

뭐하는거냐고 배고프니 빨리 밥을 달라고 함.

 

 

 

 

 

근데 친구가 계속 귀찮으니까 나보고 차리라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거임

 

이 ㅁㅊ정신병자같은 ㅅㄲ야

 

손님이 집에 왓으면 먹을걸 가져오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며

 

손님은 왕인거 몰라? 이렇게 얘기함.

 

 

 

근뎈ㅋㅋㅋㅋㅋㅋㅋ 이 ㅁㅊ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이집에 왕은 나다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무슨 개소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한시간가량의 실갱이 끝에 닝기적거리며

 

주방으로가서 밥을 차려줌

 

 

와밥이다밥음흉

 

 

 

난 친구와 함께 밥을 먹고잇는데

 

친구가 이러는거임

 

 

손님이니까 밥값내야한다

 

 

 

 

 

난 그저 식탁위 감자를 친구밥에 살포시 올리며

 

이거나 먹으라며 밥을 마저먹엇음.

 

 

 

그리고 딱 지하철이 끊길 시간대가 되었음

 

 

 

 

 

아 이친구 부모님이 횟집을 하심

 

성수동이란 곳에 위치한 곳에 가게가 잇슴

 

이 친구 집은 금호동임

 

 

그리고 우리집은 능동.. 어린이대공원 후문쪽임

 

 

 

 

거리로따지자면

 

지하철만 타고 한 2~30분걸림

 

 

 

 

 

 

 

 

밥먹고 한참 티비보면서 얘기하며 놀다가

 

 

지하철이 끊길시간이 되자

 

 

친구 어머니가 집에 오셨음

 

이친구 부모님은 엄청 젊으심.

 

 

 

 

 

20살때 결혼하셧나 암튼 그래서

 

다른 친구들에 비해 부모님이 젊으시고 유머나 센스도 젊은편임

 

 

 

 

집에오셔서 뭔가 찾으시더니

 

가게에 다시 가봐야한다며

 

집안 꼴이 이게 뭐냐며

 

친구에게 꾸중을 선사함

 

 

 

 

근데 내친구가

 

엄마 오늘 얘 우리집에서 자고간대 라고 어머니께 말함

 

 

 

 

 

 

 

친구엄마왈

 

 

 

 

 

 

 

 

 

 

 

 

 

 

 

 

 

 

 

 

넌 집 없니?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님께서 자고 가라고 하도 애걸복걸닥달해서 온건디............

 

 

 

 

근데 거기서 친구가 말하는게 크리엿슴 ...

 

 

 

 

 

 

 

 

 

그런가봐 ㅁㅊㄴ이야 ㅡ ㅡ 

 

남의집에서 쳐 자러온 주제에

 

밥달라고 하도 징징대서 밥도차려줫어 내가 ㅡㅡ

 

 

 

 

 

 

 

 

 

...읭?...................친....구...야?????????

 

 

이건 아니자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엄마왈

 

 

 

 

 

 

 

 

 

 

 

 

 

 

 

 

 

 

 

 

 

어머세상에...

 

 

 

 

 

 

 

 

 

 

 

 

둘의 표정은 아주 리얼햇슴 ㅡ ㅡ

 

마치............내가 정말 "집 이 없 는 애"

 

"집 을 나 온 애"

 

"집 이 없 어 친 구 집 마 다 돌 아 다 니 며 끼니와 숙식을 해결하는애" 마냥

 

쳐다보며 대화를 하고 있었음 ..........

 

 

 

 

 

 

밥도 먹여주고 잠도재워주는데 댓가가 있어야지

 

 

집안 정리좀 해놓고

 

빨래 마른거 개놓고

 

청소기돌려놔 아 꼭

 

스팀청소기까지 돌려야한다

 

 

 

 

라는 말을 남기시곤 아주아주 시크하게 문밖을 나가심............

 

 

 

 

 

 

 

 

 

 

 

 

 

 

 

난 내 친구가 원망스러웠음

 

 

 

 

나를 집이없는애, 집나온애

 

밥못먹고 잘때없어서 불쌍해서 데려온애 마냥 취급을 한것과

 

내가 그런 취급을 받은것에 대한 분노를 억누를수 없어서 마하킥 한방을 날렷슴

 

 

 

 

 

 

하지만 돌아오는건 친구의 쇄골어택.........................통곡

 

 

 

 

 

 

 

 

이 ㅁㅊ샏히가 왜 남의집에 와서 행패냐며 나를 몰아세움 ㅡ ㅡ

 

 

 

 

 

 

 

 

 

완전 헐..........................

 

 

내가 니네 집 가정부냐며 이걸 내가 왜하냐고 햇더니 ..................

 

 

 

 

 

 

 

 

 

 

친구가 한마디함.

 

 

 

 

 

 

 

 

 

 

 

 

 

 

 

 

 

 

 

 

집에걸어가고싶냐

 

 

 

 

 

 

 

 

 

 

 

 

 

읭?땀찍

 

 

 

 

 

 

 

 

지금 지하철도 끊겻을텐데 아닥하고 빨래나 쳐개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쫒겨나고싶지 않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밖으로 내쫒는 순간 넌 길바닥에서 쳐자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걸어갈 생각해랔ㅋㅋㅋㅋㅋㅋㅋ

 

 

 

 

 

 

 

 

 

 

 

 

 

 

 

 

읭?허걱 나는누구여긴어디...................

 

 

 

 

 

 

 

 

 

 

 

 

 

 

 

 

 

 

 

 

 

 

 

 

3.

 

 

내친구들은 나를 비롯하여 다들 훈남임.

 

ㅈㅅ

 

 

 

 

애들은 다 사지멀쩡하고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다 괜찮음

 

 

아 위에 친구사진......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외라는 것도 잇잖슴? 

 

 

예외인 친구들도 잇기 마련이지 않겟슴?

 

근데 정말 성격도 다괜찮구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유머임

 

 

 

 

 

 

 

 

 

 

 

 

 

 

 

 

 

 

 

4.

 

내 친구중에 진짜 착하고

 

얼굴도 잘생긴 친구가 잇슴

 

근데 얼굴값을 못함

 

내가 또 사진 공개를 하겟슴

 

 

 

 

난 쿨하니까

 

 

 

 

이런거에 망설이거나 절대 주저하지않음

 

 

 

근데 사진이 얼굴에 반을 가리고잇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거라 화질이 좀 구리네염

 

 

 

 

무튼 이런 친구가 잇는데

 

 

 

내가 방배동에서 일하던 때인데

 

친구들이랑 건대에서 놀다가

 

내가 얼굴값 못하는 친구한테

 

 

나 건대지하철역까지만 데려다달라고 함

 

그 얼굴값을 못하는 친구는

 

오토바이가 잇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건대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기로함

 

 

 

 

내가 8시까지 가야하는 상황이엇는데

 

30분이 남은 상황이었슴.

 

지하철타면 30분 안에는 도착하긴 하는데

 

계단 잇고

 

사람 많고 귀찬잖슴

 

 

 

마침 친구가 무슨 바람이 불엇는지

 

일하는 데 까지 데려다준다고 하는거임

 

 

난 그래 역시 넌 내친구다

 

방배사거리로 가면 된다 친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며 오빠달려달려모드로 전환함

 

 

근데 이 친구가 마침 자기 예전 일하던 곳에서

 

회식할때 많이 가봐서 길을 잘 안다고함

 

 

 

오그래? 난 믿고 머리가 최대한 안 망가지게 칭구등짝에 내 머리를

 

밀착하여 바람을 피하고잇엇슴

 

근데 잠실대교를 건넌후 우회전을 해야하는데 좌회전을 하는거임

 

 

 

 

야 일로 가면 안돼 우회전이야

 

 

 

 

 

내얼굴값 못하는 친구는 지가 많이 가봐서 지름길을 안다고함

 

 

난 생각햇슴 아 아무래도 우회전을 해야 정상인데...

 

 

 

 

그래도 한번 믿어보기로함.

 

 

한 15분정도를 레이싱하다가

 

서더니 다왔는데 이제 어디로 가?

 

 

 

이러는거임

 

 

 

 

사거리는 사거린데.......................

 

 

이고슨. 방이사거리..............................

 

 

 

 

 

 

읭? 일하는곳에 데려다 달랫더니

 

니 회식하던 곳을 데려오면 어쩌란말이냐..ㅜㅜ

 

 

 

 

 

 

나랑 지금 회식이라도 하자는거냐 버럭

 

 

 

 

 

 

이미 난 늦을것 같앗고 불안햇슴

 

 

 

하지만 여기서 내려서 지하철을 타기엔 돌이킬수가 없엇음

 

 

 

머리는 이미

 

바람과 함께 춤을추고 있었고

 

 

 

도저히 난 바람맞은 머리를 하고

 

지하철을 탈수 없었음 그리고

 

 

지하철을 타기엔 너무 늦엇다고 생각함

 

 

다시 길을돌려 방배동으로 향햇음

 

갑자기 해가 지고 추워지기 시작함

 

 

중간쯤 갓을때 설상가상 비가오기시작함 ㅡ ㅡ

 

 

 

난 춥고 몸이 으스대기시작함

 

결국 도착은 햇는데 시간은 아홉시였고 나와 내친구는

 

비맞은 생쥐꼴을 하고 잇었음

 

 

내 얼굴값 못하는 친구는 내탓을 하기시작햇음

 

난 늦어서 빨리가봐야한다며

 

일단 ㅃㅃ 하고 내 친구는 오토바이를 냅두고 갈수없어서

 

비를 맞으며 레이싱을 햇는데

 

돌아 가던중 길을 몰라 동부간선도로인가 무슨 도로를 탔다고함

 

2시간동안

 

 

生 과 死 사이의 길림길에서 헤매였다고 함.

 

 

 

 

 

 

 

 

 

5.

 

 

이번엔 내 생일날때 일어난 일임.

 

 

 

때는 바야흐로................ 이번년도 1월 25일.............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낫군...... 지금 7월이니깡...

 

 

 

그때는 내가 군인이어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급 하기전에 휴가를 써야하는데

 

12월에 써야 정상인 상병정기휴가를 병장달고 쓰게됨

 

뭐.. 생일이라 밀린것도 나쁘진않다고 생각햇는데

 

휴가를 늦게 쓰게된

 

이유인 즉슨 그때 연평도사건이 터졋기 때문임

 

그때 모든 구닌이 휴가통제인상태에다가

 

안에 분위는 출동준비태세인 상태라

 

엄청 분위기도 험악하고 긴장감이 고조되는 시기였슴 ....

 

 

 

당장이라도 전쟁이 일어날수잇는 그런 시기엿슴..

 

 

무튼 그때 당시에 휴가를 못썼는데

 

잠잠해진 1월에  휴가를 쓰게되어씀

 

 

마침 내 생일도 껴잇구

 

내가 좀 군대를 늦게 간편이라 친구들은 이미 다 전역을 한 상태엿슴

 

 

휴가를 나와 생일 날이 되어씀

 

 

건대에 잇는 준코로 가서

 

술을 먹기 시작함

 

 

그때 내 기억으로 한국이 어디랑 축구를 하고 잇었음

 

어디랑햇는지는 잘 모르겟슴

 

 

 

 

 

이게 국으로 보이시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주엿슴 ㅡ ㅡ

 

똥맛나는 생일주 ㅡ ㅡ

 

발냄새맛나는 생일주 ㅡ ㅡ

 

생각하니까 토할거같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어느정도 술을마신상태에서

 

케잌이 나오는거임

 

친구들이 아카펠라버전으로다가  생일축하송을 불러주엇슴

 

 

 

난 불이 붙은 초를              후 하고 불엇음

 

 

케익을 친구가 꽂아진 초를 뽑는 순간에도 난 친구들의 눈과 동태를 살핌

 

친구들끼리 눈빛이 오가는것을 눈치깟음 그리고 한 친구가

 

씨익음흉 하는 미소를 캐치 한 나는 내가 먼저 선수침

 

 

 

 

친구가 들고잇던 케잌을 내가 내옆에 앉아잇던 친구의 얼굴에

 

묻혀씀

 

 

난 절대 나만 당할수없기에....

 

 

선수를 친것임

 

 

이녀석들의 눈빛교환을 내가 캐치햇으므로..

 

 

이렇게 생긴 친구에게 내가 먼저 선빵을 날렷씀

 

 

근데 이녀석이 반격을 가하는데 이 친구가 생긴것만큼 힘이 힘이 엄청난 놈임 ...

 

순간 나의 뇌리를 스치는 것은

 

저걸 맞으면 얼굴이 부숴질것같다라는 생각과 아니

 

어쩌면 정말 죽을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든

 

이 케잌샷을 피해야겟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 케잌샷을 필사적으로 피하긴 피해씀

 

휴,,, 0.1초만 늦엇어도 난 이세상사람이 아니엇을수도 있단 생각을

 

하는 찰나에 어떤 사람의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

 

뒤를 돌아보니 .......................

 

 

 

뒷좌석이 헌팅을 성공해서

 

남자둘 여자둘이 좋은 분위기를 연출해가고있엇는데

 

 

그 나를 향한 맞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위력의 케잌샷이

 

헌팅에 성공에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잇는 테이블 여자의

 

 

뒷통수에 정확히 꽂힌거임

 

 

 

그야말로 헤드샷...

 

 

 

 

 

꺅 소리도 아닌 아! 소리도 아닌

 

 

엌... 소리와 함께

 

그 헤드샷을 꽂힌 여자분 고개가 앞으로 푹 숙여졋슴....

 

 

갑자기 주변에 잠시동안 잠적이 흐르고

 

술집스피커에선 T.O.P 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뻑이가요 아주 뻑 뻑 뻑 뻑 뻑 이가요 란 노래가 나오고있엇고.....

 

 

그 여자 분은 스윽 고개를 드는데...

 

그 여자분과 마주보고잇던 남자들 표정이 진짜 개 생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수가없음

 

 

 

딱  놀람 이런 표정 허걱 이런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이러고 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에서 난 너무 욱겨서 혼자 앉아서 쪼개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다 서서 엄청 심각한 표정으로 X됏다.. 라는 표정으로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고

 

 

남자분들은 자기여자친구들이 아니어서였는지 착한건지

 

괜찮다고해주심

 

 

그여자에게 케잌빵을 날린 친구가 뒷통수에

 

 

케잌꽂힌 그 여자와 친구랑 화장실을 서둘러가는데

 

케잌빵 날린 친구가 화장실앞까지 데려다 주면서

 

계속 죄송하다고 하고

 

그 여자분은 아 됏다고 ㅡ ㅡ 저리꺼지세요 라면서

 

짜증내면서 화장실로 들어가심

 

 

 

 

우린 빨리 여길 떠야겟다는 생각에 그남자분들한테도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며

 

서둘러 술집을 나와씀

 

그리고 나와서 갑자기 배가 아픈거임

 

그래서 1층 화장실을 이용하고 나왓슴

 

 

근데 친구 한명이 나 X 싸는데

 

계속 말을거는거임

 

 

 

 

그리고선 화장실에서 나갈려는데

 

 

잠깐 담배를 한대피고 나가자는거임

 

 

그래서 난 나가서 애들이랑 같이 피자 이랫더니

 

 

 

 

밖에 춥다고 여기서 하나 피고가자는거임

 

너 X 쌀 동안 애들은 이미 폈다고 그러길래

 

알앗다고 화장실에서 담배 한대피고 나와씀

 

 

 

 

근데 친구들이 안보임

 

 

그래서 어디에 잇는 전화를 하려는데

 

갑자기 뒤에 친구가 나를 붙잡는거임

 

그리고 친구들이 나타남

 

저항할틈도없이 난 전봇대에 청테이프로 묶임

 

 

청테이프 세갠가 네개로 날 묶어버림

 

난 묶였지만 풀수잇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건 내 큰 오산이엇씀.....

 

 

절대 풀리지 않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샏히들이 뭐할라고 이러지 생각햇는데

 

저멀리서 친구하나가

 

 

새케익을 손에 들고 오는거임 ㅡ ㅡ

 

그리곤 다시한번 아카펠라버전으로 축하송을 불러주더니

 

케잌샷을 날림

 

 

 

그리고 이어지는 비비기............................

 

 

 

 

그리고 밀가루와 마요네즈를 가져오더니

 

나를 버무리기 시작함.........

 

 

 

 

 

난 버무려지기 시작함..........

 

 

어떻게...?

 

 

 

아주 잘......

 

 

 

동영상이 잇긴한데 어떻게 올려야할지 모르겟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사람들이 엄청 모이기 시작햇음

 

 

친구들은 때리셔도 됩니다

 

이친구가 오늘 생일이라

 

 

다 받아준답니다

 

라고 외침

 

 

 

난 저샏히를  정말 이 청테이프에서 풀려나는 순간

 

 

저입을 봉인해버려야겟단 생각이 듬

 

 

근데 어떤 아저씨가 비틀대며 내앞으로 오기시작함

 

 

 

 

난 정말 속으로 뎓대땅....... 뎓대따뎓대따를 외치고잇었음

 

 

 

갑자기 내 티에 목있는 부위에 만원짜리하나를 꽂으심

 

 

 

 

진심 됻대따를 외치고 잇었음

 

 

 

정말 살고싶었음

 

죽기싫엇음

 

 

맞으면 엄청 아플것같앗씀

 

 

샌드백이 되긴싫엇음

 

 

 

 

난 내가 신분이 구닌임을 망각한채

 

 

정말 살고싶어서

 

 

소리쳐씀

 

 

 

 

 

살려주세요!!!!!!!!!!!

경찰좀 불러주세요!!!!!!!!!!!!!!!!!!!!!

 

 

 

..........

 

 

 

제발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 신고정신 투철하지않음?

 

 

 

왜 아무도 경찰을 불러주는 사람이 없는거임......................

 

왜 아무도 경찰을 불러주지 않는거임...........................통곡

 

 

 

 

근데 그 만원 꽂은 아저씨가

 

 

어깨를 툭툭 쳐주시더니

 

 

 

그냥 가는거임

 

 

 

 

어휴살앗다 싶엇음

 

 

근데 어떤 여자분이 다가오더니

 

 

깔깔깔 파안  이거 머에용?

 

 

때려두되는거에용? 이러는거임

 

 

 

 

 

난 얜 또 뭐지 생각함

 

 

 

 

그때 옆에 친구가 그냥

 

 

 

막 때려도 된다고

 

 

스트레스 풀다가라함.

 

 

 

 

사람들도 많고 난 그냥 즐기기로함

 

 

걍 자포자기해씀

 

 

 

때려봐야 얼마나 아프겟어....

 

 

 

 

 

 

 

때....때려주세용..

 

 

 

 

 

 

 

 

 

 

 

아하하하하아하하하 잼땅잼땅 이러면서

 

 

내 가슴과 쇄골잇는 부위를

 

 

 

손바닥으로..

 

 

 

 

찰싹찰싹이 아님

 

 

 

 

퍽퍽 때리기 시작함

 

 

 

 

 

 

 

 

첨엔 맞을만 햇는데 너무 아픈거임

 

 

 

1월이라 날씨가 추울때인데 너무 아픈거임

 

 

 

 

무슨 완전 고문 수준이엇씀 ㅡ ㅡ

 

 

저항할려고해도 저항할수가없고 아프다고 그만 하라고

 

아무리 소리쳐도

 

 

아하하아하아하앟아하 잼땅잼땅

 

이러고잇슴 ㅡ ㅡ

 

 

 

진짜 레알 너무아파씀..

 

그리곤 내 모자..

 

 

내모자를 벗겨서 어디론가 사라짐  ㅡ ㅡ

 

 

 

 

쟨 정말 뭘까 .....

 

 

 

라는 생각할틈도 잠시

 

 

새로운 여자가 눈앞에 다가옴

 

 

 

 

언니가 좀 만질게 생일 축하한다

 

이러더니 거 . 칠 . 게 ...........

 

 

 

아주 거 . 칠 . 게 ㅡ ㅡ

 

 

내얼굴에 케잌과 밀가루 마요네즈를 반죽하기 시작함

 

 

 

 

 

그리고선 손가락을 입에 넣고 쩝 하더니

 

 

맛은 드럽게없넹

 

 

 

 

 

아! 손은 어디다 닦지? 이러고선 내 옷에 쓱쓱 하시곤 사라짐

 

 

 

 

 

난 즐기기로햇다지만 날도 춥고 아까 맞던 곳도 너무 욱신욱신 거리고

 

 

 

혹한기훈련을 받는것마냥 떨면서

 

친구들한테 이제 그만 풀어줭 나 넘 힘들엉 이라고 햇더니

 

 

 

 

 

친구한명이

 

 

나에게 다가와

 

 

 

 

 

 

 

 

 

 

 

 

 

 

 

 

 

 

힘들때일수록 힘을내야지^^

 

 

 

 

 

라고 속삭여줌

 

 

 

 

 

 

 

 

 

 

 

 

 

그래...힘이 난다 칭구...................

 

 

 

 

 

 

 

 

 

 

 

 

 

 

 

 

난 지쳐서 춥고 힘들구

 

 

친구들은 끝낼 생각을 안하구

 

사람들은 구경꾼마냥 쳐다만 보구잇구

 

 

 

 

 

난 경찰을 불러달라고 살려달라고 아무리 외쳐도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엇슴.........

 

 

 

대한민국의 정의란 정말 존재하는 것인가 의심햇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잇을때쯤

 

 

 

 

 

 

아니 저기 저먼곳에서부터

 

 

 

보이는 아름다운 빛

 

 

 

 

 

 

그거슨 경찰차

 

 

 

경찰차가 보이는것임

 

 

넘넘 반가웟슴 진심

 

 

 

 

난 내가 구닌인걸 망각한 채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나를 구해달라고 애타게 부르짖음

 

 

 

 

 

하지만 현실은 참 맹혹한 세계라는 것을 깨달음

 

 

 

 

 

 

 

 

 

경찰차는 내앞을 그냥 슬로우틱하게

 

 

아주 슬 로 우 슬 로 우 퀵 퀵 슬 로 우 틱 하게 내앞을 지나감

 

 

 

 

 

 

 

 

 

 

 

난 외쳣음 이런 ㅅㅂ

 

 

 

 

민중의지팡이란 ㅅㄲ들이  ㅡ ㅡ

 

 

 

불의를 보며 쌩까냐  !!!!

 

 

이런 ㄱ ㅅ ㄲ 님들이  ㅡ ㅡ

 

 

오토바이타고 하이바 안썻을땐

 

 

쳐오지말래도 궂이 찾아오는 서비스를 주더니만  ㅡ ㅡ

 

 

 

 

이럴땐 쌩까네 ㅡ ㅡ

 

 

 

 

 

 

 

 

 

 

 

무튼 그날 좀 더 잇다가

 

 

친구들이 풀어주고

 

 

 

 

 

추운날 벌벌떨며 복수할 기력도 없이

 

 

 

24시 세탁방에 들어가서

 

 

 

친구가 옷을 가져다줄때까지 기다리면서

 

몸좀 녺이다가 내옷을 세탁하고

 

 

찜질방에 갓다는 얘기임

 

 

 

 

 

 

 

 

근데  그다음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쇄골쪽이

 

 

너무 아파서 거울을 보니까

 

손바닥만한 멍자국이

 

 

남겨져잇었음 ㅡㅡ

 

 

 

 

나에게 멍자국을 남겨주시고 모자도 빼앗가주신 20대 여성분을 찾슴미당......

 

 

 

 

 

 

 

 

몇가지 생각나는 거 써봣는데 어떠실지 모르겟네용....

 

 

중간중간 이해를 돕기위해 사진을 첨부햇는데.............

 

 

이런 글을 쓰는것을 첨해보는거라서

 

많이 어색하고 서툴고 그래두 이해해주시길 바래용..파안

 

 

 

글이 봐줄만햇다, 웃었다하시면 추천 꾸욱 눌러주시구용 ㅋ

 

 

댓글 꼬옥 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슴미당

 

 

눈팅 시러영

 

 

반응이 괜찮으면 다음편을 써보도록 할게용ㅋ

 

 

이번주 비가 계속 온다네요... 에공

 

 

전 개인적으로 비오는걸 아주 싫어해서..ㅠㅠ

 

 

무튼간에 !!

 

 

오늘 하루도 다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셧으면 좋겟슴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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