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ㅋㅋㅋ 고쓰리입니다. ![]()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제가 고쓰리인지라 안산 고잔신도시에 있는 oo입시학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저희 학원 건물 1층에 몇개월전부터 김밥천국이 생겼습니다.
고잔신도시가 조금은 번화가라 학생입장에선 비싼값으로받는 음식밖에없어서
1층을 가는데요...하..........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한대 때려박을것같은 표정하는 아주머니 보신적있으세요 ?
그것도 이 xxx가 어디서 현금영수증을 이란 표정으로 -_-....
그리고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하는데 꼭 이거 해야겠니 ? 라고 하지말라고 암묵적 압박을 가하는 듯한
말을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
현금 영수증 해달라니까 "이거 너희 엄마가 시키든? "이라고 하시는분 보셨어요 ?
또 현금영수증 해달라니까 계산해놓고 일부러 다른 사람꺼 계산한 다음에 해주시는거 봤어요 ?
진짜 어이가없어서... 현금영수증 발급은 모든 소비자의 자유행동 아니었던가요 ???
어쨋거나 얼마를 구입하든 소비자가 원하면 아무말 없이 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
물론 장사하시는 분들께서 현금영수증을 하시는게 불편하단거 알고있습니다.
자영업자이신 분들은 더더욱 그러시겠죠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학생이랍시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다니요.
아니 세금 안때쳐먹고 장사할거면 아니 그렇게 장사할수 있나요?
돈만 쳐 받고 살고 싶은 집에 쳐박혀서 로또만 긁던가요 -_-
어제도 제친구들하고 저녁을 먹고 계산을하고 현금영수증을 (일부러한사람씩계산합니다 .셋이서 같이 사는게 아니잖아요 ? ) 해달라고 하니까 완전 -_- 이런 썩창으로 해주시더니 하시는 주옥같은 말씀
"학생들 앞으로 현금 영수증 끊을거면 여기서 먹지말고 옆에서 먹어 !!"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해줬죠 "네~ 얘드라 앞으루 여기서 먹지말자~~~"
근데 저 계속갈거에요 소비자가 가던말던 그건 제맘아닌가요 ㅋㅋㅋㅋ
근데 더 어이없는건 학원애들이 3년전부터 이랬답니다. 장사잘되니까 지금건물로 이전했다네요
솔직히 이가게 학생들이 많이오거든요? 저희 학원건물이 8층까지있는데 저희는 7층이거든요
같은층엔 미술학원도있구요 위층에는 보컬학원있는데 걔네들이 다 먹여살려주는건데
학생이라고 무시하다는 태도를 보이다니요.. 이거 소비자 연맹에다 신고할거구요
국세청에 현금영수증 미발행 가게로 신고 할거에요
우리엄마가 이런거 그냥 보고 있지말랬거든용 ㅇ3ㅇ
제가 이글을 쓰는건 고잔신도시 장은타워에서 근무하시거나 장사하시거나 학원들 다니시는 분들이 또 저처럼 무시당할까봐서 다소 긴글을 쓴거구요
읽어 주신 분들은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제말이 맞는지 틀린지 학생분들 가서 한번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해보세요
진짜 표정이 칸영화제 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