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났습니다.
항상 함께하고 지금은 같이 살구
남친이 4년전 바람을 핀적이잇어요
빌어서 용서하고 잘 만나왓는데
그후로 믿음이 안가서
핸드폰을 몰래 항상 보게됩니다.
신경쓰게?됩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싸우게 되고 ..
요즘 다시 그냥 느낌이란거 잇자나요
그래서 핸드폰을 몰래 보게되더라구요.
보다가 그때바람폇던 여자 번호가
잇어서 말안하구 그냥 지워버렷어요
그러다 그냥 사소한거에도 싸우게댔어요
술먹고 들어가는날은 그여자랑 잇으면 어떡하나
계속 연락하게 되고 .... 어제도 그일로 싸웠어요 ..
오늘 저한테 그러네요
"너한테 나쁜짓하는것도 싫고 너가 나 의심하는것도 지겹고
너가 다 참여하고 관섭하는것도 싫고 그냥 느껴져
신경쓰고있다는거 ...너가 내 비서도 아니고 ..
나도 사생활이 있는건데 정말 안그랬으면 좋겠어 "
헤어지자는 말은 아니라는데 ....내가
알아서 잘했으면 좋겠다는데..
저는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
눈물이 막 나요 ..... 무슨뜻인지 저한테 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