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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포머3

ZOMBI Y |2011.07.13 13:51
조회 4 |추천 0

 

 이번에 봤던 트랜스 포머3입니다.

 

 이번작에서는 전작들과는 스케일이 다른 대로봇대전을 전면에 내세웠는데 과연 얼마나 구현했을라나...?

 

 

 

 

 

 

 

 

 

 이번에도 주인공은 샤이아 라보프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을 도왔던 우리의 정의감 넘치는 열혈군인인 조쉬 더하멜입니다.

 

 샤이아 라보프는 이 트랜스 전 3편으로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해리포터만큼은 아니지만 작품안에서는 10대때 모습으로 나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상당히 힘들

 

어하는 모습까지 이 시리즈로 나이를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조쉬 더하멜은 '라스베가스'란 티비 시리즈로 알려진 배우인데 그 때도 상당히 멋지게 생긴 배우였구나 싶었는데

 

키가 무려 192더군요.

 

 거기다가 퍼기의 남편이더군요.

 

 이번 영화에서는 중령으로 승진했던데 늘 곁에 있던 흑인 부사관은 안보였더니 민간인이 되어 샤이아 라보프가

 

위기일때 나타나더군요.

 

 

 

 

 

 

 

 

 1,2편의 희로인인 매간폭스였습니다.

 

 3편에서는 두번 정도 잠깐 언급되는데 방송에서 감독에게 막말을 해서 퇴출됐더군요.

 

 항상 말조심합시다.

 

 

 

 

 

 

 이번에 새롭게 3편에 히로인으로 캐스팅된 로지 헌팅턴 휘슬러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들 중 하나라는데 몸매가 아주 좋지만 얼굴은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있을만한 외모는 아닌듯합니다.

 

 민폐 캐릭터로 남지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2편과 마찬가지로 비행장치를 달고 나타난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

 

 트레일러에 비행장치를 넣고 다니는 것 같던데 아쉽게도 변신장면은 없습니다.

 

 많은 팬들은 멋진 변신 장면을 원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이번에 매가트론은 비행물체가 아닌 트럭으로 변신합니다.

 

 아주 낡고 기괴하게 생긴 트럭인데 2편에서 크게 패하고 야인으로 돌아간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본체로 돌아가면 망토가 달렸고 얼굴의 4분의 1정도가 없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인데 센티넬 프라임 덕분에 이번엔

 

존재감이 많이 약해졌더군요.

 

 

 

 

 

 

 

 

 이번 작품의 모든 사건의 키를 쥐고있는 센티넬 프라임입니다.

 

 과연 그가 쥐고 있는 사건의 키와 스토리의 방향을 무엇일까요?

 

 

 

 

 

 

 

 

 

 

 

 

 예고편에서는 간지나는 모습으로 등장해 어떻게 오토봇들과 싸울까 궁금했던 쇼크웨이브입니다.

 

 하지만 실망감 가득이더군요.

 

 왜 저렇게 싸울 수 밖에 없었을까하는 이야기 전개의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뱀같이 생긴 로봇이 나오던데 그 놈과 합체 분리하더군요.

 

 다른 분들과 느껴겠지만 뱀같은 놈의 빌딩 공격은 영화 디 워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왔던 페트릭 뎀시입니다.

 

 선하기만 한 그가 이번에 과연 선한 역활일까요?

 

 

 

 

 

 

 

 

 의외로 존 말코비치가 인지도 없는 역활로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특별출현 형식도 아니라고하던데 왜 이렇게 아무 배우나 할만한 역활을 했을까 의문이 드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역활자체는 샤이아 라보프가 취직한 회사 사장님이더군요.

 

 

 

 

 

 

 

 

  현재 우리나라에도 방영중인 '커뮤니티'를 보고 알게됐는데 미국에서 유명한 코미디언이라고하더군요.

 

  중국계 스페인어 교수로 나오던데 한국인인줄 나중에 프로필로 알았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디셉티콘의 음모에 동참했다가 하나씩 살해당하는 지구인들중 하나로 나오는데 죽기전에

 

샤이아 라보프에게 음모의 실마리를 전해줍니다.

 

 

 

 

 

 

 

 

 

 

 이번에 마이클  베이(사진) 감독이 가장 욕을 먹는 이유가 생각만큼 대규모 로봇 전투를 구현해 내지 못했다는 것입니

 

다.

 

 너무 인간들의 개입이 심했는데 그 건 그걸로 좋지만 커리스마 넘치는 로봇들이 너무 인간들하고만 싸운게 불만이더

 

군요.

 

 마이클 베이 감독이 너무 트랜스 포머의 로봇들을 이해못하는게 아닌가하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그 좋은 로봇끼리 박진감 있게 대규모 전투씬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마지막 옵티머스 프라임의 전투만 볼만하더군요.

 

 나머지 로봇들의 존재감을 너무 약하게 만든 것도 불만이였네요.

 

 

 

 

 단순한 스토리에 좀 여러가지 상황을 양념처럼 집어넣었습니다.

 

 배신,반전...역시나 사랑........

 

 하지만 블록 버스터라는게 이런 단순한 스토리 속에서도 사람들에게 흡입력을 주기때문에 결코 나쁜 스토리라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영화 내내 단순한 스토리내에 복잡하게 상황을 만들어 나가려는 이야기 동선을 쫒아 박진감 넘치고 긴장감을

 

들게하는 화면 속으로 우리는 그저 쫒아가며 흥분하고 신나하면 되니까요.

 

 

 

 

 

 여러가지 아쉬움도 남지만 다음에 제작되는 새로운 트랜스 포머에서는 이런 로봇들과는 대전이라든지 미흡한 점들이

 

너무 개선되어 더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기만해도 이 엄청나고 놀라운 스케일에 다른 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이게 마이클 베이 감독이 만든 세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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