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서운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뭐 추천 많아지면 다른 이야기들도 쓰고요.
저희 사촌형이 격은 이야기인데 한번 써보겟습니다
저희 작은고모 가족은 전에 3층 건물에 살았습니다.
1층은 가게였고, 2층은 PC방이였고, 3층은 고모집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집에서는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 일중 하나를 쓰겠습니다.
사촌형이 방에서 자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옥상에서 질질 끄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사촌형은 옥상에서 가게사람들이 상자를 끄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질질 끄는 소리가 계속 나더니만,
무언가 쿵~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소름이 끼쳤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호기심 때문에 소리가 난 쪽을 봤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그란 공같은게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뭐지?' 하고 좀 자세히 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사람 머리였다고 했습니다.
온몸이 어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얼른 잘려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려고 하는데
잠시후 너무 오줌이 매려워서 화장실에 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용기를 내 눈을 떴는데 대갈빡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실에서 게토레이를 싸고 거실을 봤는데
할머니가 텔레비전 시청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촌누나가 할머니 목마를 타고있었다고 합니다....
뭔가요,,,,,,,,,,,,,,,
사촌형은 내려와!!!!!!라고 말을 했는데
사촌누나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왜그러냐고 하셨는데
할머니께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알고보니 사촌누나는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형은 무섭고 소름 끼쳐서
할머니랑 TV를 시청하고 말았습니다.
별로 안무섭나요,,
안무서우면 추천
무서워도 추천
심장이 뛰고있으면 추천
추천 안하면 밤에 천장에서 대갈빡이 떨어질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