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뭐 전문대학 세무회계학과 졸업예정,,
2학기라서 취업해야 됩니다,
그래서
방학에 이력서를 집어넣고
집은 안산,시흥인데
서울 강남 역삼 서초 교대 방배
까지 여러군데 이력서를 넣고 3번정도 세무법인,회계법인 면접을 보았고
2번은 붙었습니다.
인원수도 꽤 있었고요,
집과 너무 멀어서 고민이에요.
대한민국 여자는 20대에 인생이 결정된다
라는 책을 본결과
더 큰곳에 가서 놀라 라는 말이 있어서
이것저것.. 시흥에 오래살고 안산으로 이사가고 이래서
이지역은 벗어나고 싶어서
출퇴근시간 참고 야근 예비대상 하고 서울지역 넣었습니다..
제가 현명할껄까요?
욕하지 말아주세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