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 짓 없어서 네이트에 들어와서 남자와 여자가 아주 제대로 치고 빠지는 그러한 모습을 보고 감명 받아서 토론장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여러 문제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내놓고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희망사안이기는 하지만 ^^
몇 번을 우려먹어도 재미있는
1. 남자는 군대 vs 여자는 임신
일단, 어떤 글에서 본 문장을 불러오겠습니다 ' 왜 여성은 군대를 안가느냐는 문제를 낼 때 여자는 임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정당하게 합리화 ' 저는 한국을 매우 사랑하는 20대 남자 입니다. 애국심이 강하고 나라에 도움이 될 수는 없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기도 하고 하는 그런 선량한 남자 입니다. 남자는 군대를 갑니다. 이것은 강제적인 것으로 웬만한 모든 남자는 어떠한 혜택 없이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군대를 들어가고 있지요. 그런데 남자와 여자가 나뉘어 싸우는 문제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군대와 임신 이야기지요. 이 이야기를 들기 위해서 위에 문장을 가져왔습니다.
여자는 임신을 하니까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된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하다. 남자가 군대를 나와 혜택을 받게 되면 그것은 남녀 차별이다.
이러한 것이 인터넷을 들어가면 볼 수 있는 기본적은 라인이더군요. 그런데, 이 내용을 들어서 남자는 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여자가 군대를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결과적으로 옳지가 않은 말입니다. 아, 그전에 저도 여자는 군대를 가는 것은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대신에 남자가 군대를 나와 혜택을 받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 위에 있는 글에 대한 견해는 결과적으로 저런 주장을 펼친다면 현재 우리나라가 저출산 국가로 있으면 안됩니다. 그것도 세계 최 하위권이지요. 그런데 저런 주장을 하는 것은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임신을 하니 남자의 군과 맞먹는 다는 주장은 웬말인지 모르겠군요. 그런 주장을 하려면 일단 저출산 먼저 탈출하고 할 수 있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8조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병역의 의무를 지어야 한다
여성들이 임신을 하게 되면 임신휴가, 출산휴가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퇴사권고가 나오는 곳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부부의 경제적 부담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이것으로 인하여 남녀차별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 라는 존재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회사라는 단체는 이윤창출을 목표로 하는 곳입니다.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됨으로써 발생하는 권고 사항들은 비합리적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남자 또한 회사의 이익에 따라 정리해고 를 당할 수 도 있는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 입니다. 여성 과 남성의 퇴사권고는 회사의 이익에 따라 정해지는 것일뿐입니다.
경제적인 부담이 문제가 된다면, 그것은 당신의 검소함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일인당 소득은 이만불 입니다. 그러나 지출은 3만불 4만불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개인차일 뿐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말하시는 경우 그것은 남성 또한 받고 있습니다. 강약의 차이일 뿐이지요.
그리고 도대체 임신을 왜 여기저기에 갖다 부치는 건가요. 힘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가 군 혜택을 받고 싶다는데 왜 반대하시는 겁니까? 2년이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대가를 요구하겠다는 겁니다. 한국은 현재 전쟁중인 국가입니다. 휴전중인것이구요. 언제 전쟁날지 모릅니다. 나중에 통일이 되고 나서 군대가 의무제가 아니라 지원제로 바뀌면 군 혜택이 없어지는 것은 뭐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군 혜택은 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타 국가가 휴전중일시 여성은 남성보다 세금을 더 내거나 같은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습니다. 전쟁시 참전의사가 있는 남성은 70%, 여성은 30%입니다.
임신은 축복받을 일인것은 확실합니다. 현재 한국이 육아가 힘들 만큼 서민경제가 힘든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혜택과 추가적인 복지정책이 나오면 저는 찬성할것입니다.
2. 여성부 폐지
남아선호 사상이 자리잡고 유교 중심의 국가 조선이 지나면서 가부장적이며 여성들이 핍박을 받았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한쪽에 기울어져 있던 한국에 남녀평등을 외치는 모습은 저도 굉장히 좋은 민주주의 적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던 것이 더하고 더해지더니 기어코 역차별형태로 가려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고 생각 합니다. 역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고 어떤 네x버 지x인 에서 본 글에 의하면 현재 상태는 100%를 가진 남자가 40% 빼앗겨서 생기는 이미지라고 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말한 것인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언제까지 남녀평등을 외치실 것입니까?
세계적으로 봤을때도 여성이 받는 혜택은 상당하다고 합니다. 여성부는 도대체 왜 만들어진 것입니까. 본래 취지를 잊은 것 같군요. 여가부의 방탕하고 역차별적인 정책과 의아한 정책들을 보면서 저는 도대체 이곳에 국민혈세를 지원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국가 경제에 해가 될것이 뻔한 정책을 펼치는 것은 무슨 이유에서 인것인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단체인것인지. 여성부인지 가족부인지...
3. 기타
여자가 꾸미는 이유는 결과적으로 남자에게 잘 보이려는 것이고 남자가 잘 꾸미려는 것도 여자에게 잘 보이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바라보았다는 이유로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것은 무슨일인가요. 그리고 그외에도 다들 아시는 남자는 강간죄 여자는 아닌 등의 문제들. 저는 이러한 비합리적인 법률에 대해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은 60년만에 급속한 성장을 하여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현재 대학생들은 방탕한 생활에 빠져있습니다. 아니라고 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이라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볼때는 방탕함이 맞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나열하는 것들 중 하나라도 알고 있으시면, 짝짝짝 입니다
대한민국 가계부채는 사상최대를 갈아치우며 1000조원을 돌파했고 어느 의원은 실제로는 1600조에 달한다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부처에서는 이미 초읽기에 돌입했다고 하기도 합니다. 대기업에 피해는 없겠지만 서민에는 상당한 충격이 가해질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상위 20% 와 하위 20%의 운영가능한 현금자산 중 3분지 1이 부채라고 합니다. 즉, 이자를 갚지 못할 수준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미 그러한 뉴스와 신문들이 실리기 시작했구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었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 중 대부분이 부동산에 몰려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아파트에 거품이 껴있고 최대 반토막까지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 베이비 붐 세대들의 노후자금 확보를 위한 부동산처분은 부동산에 악영향을 끼칠수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인구는 약 4800만명으로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에 급격한 노령화로 복지에 필요한 자금이 부족하며 인프라 확보가 미숙하며 대부분의 노인들이 만족할 만한 노후자금 확보가 안된상태이다. 총인구 감소는 2019년부터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국가 잠재력이 하락세이다.
여기에 개인소득 2만불 시대에 지출은 3만불 4만불을 넘나들며, 저축율은 세계 하위권이다. 각종 비리가 발생하고 있고 부정부패에 관한 것은 네이x 검x을 하시고 mb정권은 현재 부채를 가중시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햇살론, 학자금 대출, dti규제완화 등으로 부채질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고 가계부채라는 폭탄이 터지게 되면 엄청난 재원이 필요할것으로 보이는 상황에 막대한 재원을 4대강에 넘기면서 다음 정권에 넘기려는 듯한 인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이 앞으로 10년 이내에 찾아올 것인데, 앞으로 경제의 주역이 되어야 할 대학생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갑자기 주제가 좀 바뀐것 같지만 뭐 어떻습니까. 애국심으로하는 말이니 좋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매우 좋은 것이지만, 현실을 바라보지 않는 것은 매우 좋지 못한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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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의 성적이 좋은 것
OECD 국가들 중 인터넷 보급량 및 인터넷 속도(30개 국가 중 1위)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78000
2.한국의 성적이 그럭저럭인것
OECD 국가들 중 평균수명(79.4세로 30개 국가 중 13위)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91224003563&subctg1=&subctg2=
3.한국의 성적이 나쁜것
OECD 국가들 중 2009년도 물가상승률(30개 국가 중 6위. 한국 위로는 멕시코, 터키 등)
http://www.edaily.co.kr/News/BondFx/NewsRead.asp?sub_cd=ID11&newsid=02423926592866912&clkcode=&DirCode=00502&OutLnkChk=Y
OECD 국가들 중 사회복지 지출(30개 국가 중 29위. 꼴찌는 멕시코)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86853&category=mbn00007
OECD 국가들 중 연평균 근로시간(30개 국가 중 압도적으로 1위)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0407110905714&p=imbc
OECD 국가들 중 노동생산성(30개 국가 중 22위)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20202010351661002
OECD 국가들 중 출산율(30개 국가 중 꼴찌. 전세계로 놓고봐도 최고로 낮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97739
OECD 국가들 중 대학등록금 금액(30개 국가 중 2위. 1위인 미국은 소득이 높기에, 소득대비로는 최고)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67703
OECD 국가들 중 공공의료비 지출(30개 국가 중 29위. 꼴찌는 의료보험 민영화의 미국)
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900632&cDateYear=2010&cDateMonth=02&cDateDay=14
OECD 국가들 중 남녀 임금 차이(30개 국가 중 1위)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459707&cp=du
OECD 국가들 중 국가 부채 증가율(30개 국가 중 1위)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06&newsid=20100207175515508&p=seouleconomy
OECD 국가들 중 환경성적(30개 국가 중 꼴찌. 전세계로 놓고봐도 중하위권)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67&newsid=20100127194017855&p=hani
OECD 국가들 중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율(30개 국가 중 1위)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90907232106258&p=hankooki
OECD 국가들 중 성인여성, 청소년, 노인 자살율(30개 국가 중 1위)
http://www.theveritas.co.kr/contents/article/sub.html?no=980
OECD 국가들 중 소득대비 사교육비(30개 국가 중 1위)
http://gjdream.com/v2/week/view.html?uid=417016&news_type=404&page=1
4.그 이외의 말장난
OECD 국가들 중 실업증가율(30개 국가들 중 28위. 그러나 비정규직을 감안하면...완전 말장난)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014084407278&p=yonhap&RIGHT_COMM=R2
OECD 국가들 중 2010년 예상 성장율(30개 국가들 중 1위. 사실 전년도에 말아먹었기에 가능한 수치)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09/11/20/ART365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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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게 우리나라의 객관적인 현실입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희생정신이었습니다. 6.25 전쟁 이후 박정희 정권의 독재에서 허리띠 졸라메고 경제성장을 외치던 그들은 후대를 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피땀흘려 이렇게 거대한 경제대국으로의 성장이 가능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벤처기업을 일으켜 세우며 벤처열풍으로 다시한번 국가의 경제가 안정세에 들어섰었으며, IMF시기에는 다시한번 후대를 위해서 일심단결하여 위기를 극복한 실로 대단한 민족국가입니다.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우리 대한민국은 뛰어난 민족성으로 유태인과 맞먹는 실로 잠재성이 대단한 한민족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선대의 희생을 우리 후대의 인간들이 아주 제대로 갉아 먹고 있습니다. 자신의 자식들만큼만은 잘먹고 잘 살는 나라를 만들자고 생각했던 부모님세대에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우리들이 지금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볼 시기이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청년들이 외치는 취업난과 대학교 등록금 문제 등 대부분은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이고 사회적인 문제들입니다. 미국이 엄청난 경제적 부를 이룰수 있었던 이유는 벤처에 있다고 합니다. 일본이 수십년동안 정체시기에 있었던 이유도 벤처에 있었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 또한 이렇게 성장한 이유에는 벤처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벤처란 도전정신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 벤처정신이 부족합니다. 모두가 급작하게 자리잡은 경제적 부에서 안정적인 삶을 원하면서 도전하는 정신을 흐릿하게 변화시켜가고 있습니다. 이 안정적인 삶이란 어떻게 보면 발전없는 삶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청년들은 좋은 대학을 가서 졸업하고 안정적인 직장에서 일하다 결혼하고 자식보고 평화로운 그러한 삶을 그리며 살고있습니다.
현재 대학생들은 과연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고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공부만 하다 대학가서 놀다보니 우리나라의 현실이 어떤지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윗사람들이 알아서 다 잘굴러가게 하겠지 하고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당신은 국가의 국민이 아니라 노예 수준 밖에 안되는 사람입니다. 근시적으로 보았을때
베이비세대의 은퇴가 우리나라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생각을 해봐야 하며
가계부채가 1000조원을 넘어섰고 실질적 부채는 1600조원에 달한다는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앞으로 경제의 주역이 될 대학생들이 왜 그렇게 방탕 스럽게 사는지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모든 대학생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제가 볼때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그렇습니다. 자신은 꿈을 가지고 있는지 꿈을 이루기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아니면 그저 부모님이 시키는데로 또는 안정적인 삶만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대학생 등록금의 문제는 국가에 요구할 사항이 아닙니다. 반값 등록금? 웃기지 마십시오. 당신이 배우고자 대학에 들어갔고 요구하는 비용을 지불할 뿐입니다. 반값 등록금을 요구하는 것은 이후 파장에 아무 생각없이 요구하는 어처구니 없는 요구일 뿐입니다. 그 요구를 들어주려면 국가의 재정 중 다른 곳에서 끌어다 써야 하는 것은 상식일테니 넘어가고 그 빼온 재정에서는 다시 문제가 터질텐데 그렇게 틀어막기식으로 하는 등록금 인하 요구는 말도 되지 않는 말입니다.
대학은 자연적으로 구조조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옳은 과정일 것입니다. 뜻 있는 대학생들이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도전정신이 필요한 곳입니다. 세계에는 우리나라 보다 먼저 시대의 변화를 겪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본보기가 있는데 왜 사람들은 그것을 보지 못할까요.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고 있는 나라입니다. 가면 갈수록 상당한 재정이 노후,의료 쪽으로 흘러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시기도 겹쳐 있으며 국가가 감당하지 못할 거대한 가계부채가 형성되어 있고 (이미 부처에서는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출산과 생산인구 감소 및 인구 증가가 정점을 찍고 하락하기 시작할 시기가 앞으로 10년 이내에 다가 올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대학생들은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대학에서 배출하는 대학생에 대한 기업의 고용인구는 이미 포화상태를 훨씬 넘어선 상태이고 대학을 빚내서 다는 학생들도 수도 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포화상태를 외국으로 인재를 수출하는 국가인 한국의 대학생은 자국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며 무조건 안정적인 삶만을 지향하는 형태는 결과적으로 경제파탄을 일으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물론 지금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가 않는군요. 여러분은 너무 좋은 것만 바라보고 살아왔습니다. 너무 평화롭게 살아왔습니다. 우리 부모님세대는 평화로운 세대도 아니고 좋은것만 보이는 시기도 아니었던 시절을 보냈고 이렇게 성장시킨겁니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다가올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그럴려면 단결과 도전정신 협동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같은 민족끼리 비난하고 같은 민족을 팔아먹고 같은 민족을 방해하고 이러한 행동은 하지맙시다
(전에 적었던거 다시 써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고민해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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