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이제야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방금 여친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글 내리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많은 톡커님들 관심과 좋은 답글 감사드립니다^^;
약간 미간 찌푸리게 만드는 리플들도 있지만 둥글게 둥글게 생각합니다.
헤어지세요..듣기 싫은 소리지만 이쁘게 만나라는 의미로 생각할께요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매일 톡된 글만 읽다보니 말투가 조금 오글거렸나요?
대체적으로 여성분들이 쓴 글이 톡이 많이 되는거 같아 영향을 받은듯 해요 ㅠ
처음으로 글 적은건데 ..... 저 매우 건장하고 남자다운 사람입니다. ㅠ
2번 냄새맡는건 재미난 에피소드라 올린거에요...ㅠ 절대 더러운 커플 아닙니다.
아~가장 중요한 제 사진 여친님 사진!!!!! 어제 밤에 올렸는데 다들 못보셨나봐요 ㅠㅠ
아쉽습니다. ㅠㅠ 난생 처음 쓴 글이 톡도 되고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