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용지를 못 받은 풍년초.
구청과 동사무소에 전화를 해서야
겨우겨우 투표소를 알아두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여러동의 동사무소를 통합한 통합어쩌구저쩌구 하는 곳이라.
선거구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ㅠ.ㅠ
20대땐 선거 뭐 그까이꺼 하고 넘기기 일쑤였는데...
이젠 그래선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30대인 지금은
어른으로써의 성숙한 자세를 보여야 할 것 같아서요.
2008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많은 일들이 젊은 세대들의 무관심도 한몫 한것이 아닌가 하는
어린 친구들에 대한 미안함도 있구요.
우리 모두 오늘은 선거합시다.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