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6 남자입니다.
21살때 충주 경찰학교에서 벌어진일을 써볼까 합니다.
역시나 대새인 음슴체로 나가겟습니다.ㅋㅋ
본인은 의경나왔음. 그래서 논산 4주 경찰학교 2주 다녀왔음.
경찰학교 원래 뭐 공동묘지다 어쩐다 소문이 무성함.
그래서 고참의 고참의 고참들도 귀신나오는거 다 알고있음.
시험봐서 성적순으로 배치받고싶은데 지원가능함. 난 그때 뭔 수능공부 하는줄
알았음.
공부하면서 육군 경계근무 비슷하게 근무도 스고 불침번도 스는데
문제는 탄약고 경계근무때 이야기임.
일반적인 고등학교로 생각하면됨
건물잇고 가운데에 운동장 있고 입구쪽에 탄약고가 있는데
탄약고 근무는 2인1조 한명은 안쪽에서 한명은 바깥에서 근무를 하는데
교대타임이 됏는데도 다음근무조가 안왔음.
알기 쉽게 바깥근무 = 1번 안쪽근무 = 2번 이라 하겟슴.
그래서 1번이 다음근무조 깨우러 달려갓음.
기다리던 2번이 1번과 근무조2명이 오는걸 목격후 바깥쪽으로 나와서
"야~빨리와" 라고 소리치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음.
그런데 초소로 오던 3명이 급하게뛰어오는거임.
2번이 "왜케 급하게 뛰어와?" 라고 하니까
너 들어갈때 뒤에 누가 따라들어갔다. 교관아니였냐 라고 물었음.
2번 울었음.남자의 눈물 흘렷음.
참고로 경찰학교에서 의경들 감시하는 교관 총1명임
한명이 200명이 넘는얘들 통솔함. 근데 얘들 말 댑따 잘들음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교관은 부지런하지 않다는거임.
원래 탄약고 소문이 무성함. 이상한 소리 들었다고 하던 얘들이 한두명이 아님.
그 외에도 경찰학교 귀신이야기는 있지만 본인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야기 못살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생처음 인터넷상에서 이야기써보는거임.많은 양해바래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