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복지가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저는 비록 남성이지만 여성복지에 힘쓰는분들 존경합니다.
출산휴가,육아휴직,생리휴가 등등 정말 필요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단, 왜 남성 복지는 신경을 안쓰시나요..
예전에는 여성분들이 사회에서 약자에 속해있었으나
요즘은 남성이 사회에서 약자가 되버렸네요....
남성들은 야근을하고 여성분들은 칼퇴하는 회사....
남녀평등... 누가 정의좀 내려주시겠습니까?
어디까지가 남녀평등의 잣대안에 들어가는지요...
사무실에 신혼여직원이나 미혼여성이지만 혼기가 다가온 여성분들 발령되서 오시면
과장님 부장님들 한숨 쉬시더라고요...
왜인지 알고보니 결혼을해서 아기를 갖게되면 우선 풀산휴가를 쓰지요... 대략6개월로 알고있습니다.
그것도 유급으로... 보통 회사분들 아시겠지만 1명1명이 정말 소중합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직원이 모자르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과중한 업무를 하는것으로 생각되네요.
그상황에서 1분이 빠져버리시면 나머지분들 정말 고생합니다.
그 공백도 직장에 다니고있는것으로 되기때문에 신입을 뽑지를 못하고 할수없이 계약직 인턴을 쓰게되는데요
업무 가르쳐주고 어느정도 숙달되려면 3~4개월은 걸립니다. 이제 일좀 할만하면 출산휴가에서 복귀하죠.
그럼 그 계약직 인턴은 나가야되는 현실이 벌어집니다.
그리고는 육아휴직을 하시더군요.... 3개월은 본봉의 50% 나머지는 무급으로 1년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럼 다시 세로운 계약직 인턴을 뽑아야됩니다... 당연 남성분도 와이프가 출산을 하게되면 마찬가지로
출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나 얼마나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실까요.....?? 복귀후 눈총을 어떻게 감당하시려고...;;
남성분들 군필자 우대 라는 제도가 예전에는 있었는데요.
여성분들의 항의로 없어졌습니다. 왜 남녀차별하냐는 것이죠..
남자가 여성분께 난 군대가잖아~ 라고 말하면 여성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시죠~
나는 애기 낳잖아~! 라고....;; 그럼 저희 남자들도 혜택좀 받게 해주세요~!!!
그 혜택 받는 남자가 여러분의 아들이자 남편일수도 있습니다.
여성복지는 발전하고 남성복지는 퇴보하는 이세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