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하다하다 심심해서 공감가는 일 몇개 써볼꼐요 ㅋㅋㅋ
1.내껀 구핸드폰 친구폰은 조카기능좋은 갤러시나 아이폰... 조카 개부럽 (난 왜 안바꿔줘 엄마?)
2. 결국 폰사러 갔다 엄마와 함께 ㅋㅋ 그런데 그토록 갖고싶어 햇던 폰을 골랏는데 점원이 "이거 수량없는데요..?" 아 ㄱ-...
3.새 핸드폰을 샀다 새로사면 투명케이스를 주는데 이걸 끼울까 말까 고민한다 (뽀대안남..)
4.몇일은 투명쓰다가 투명쓰면 부끄러워서 비싼 컬러나 젤,고무 케이스로 바꾸면 왠지 더 이뻐보임
5. 액정 보호필림 ..."절대 안때야지!!!!"라고 해놓곤 기스많이가서 화면이 잘안보여서 결국 때게된다.ㄱ-
6.필름땐 화면에 기스갈까봐 다시 보호필림을 붙히는데..ㄱ- 아놔...공기들어가서 붕 떳다
7. 공기뺸다고 30분 가량 핸드폰과 공기뺴기 시합을 한다
8. 새폰을 사서 조그만한 기스라도 가면 난리치고 햇는데 계속쓰다보면 어느새 소파로 몸을 던지게된 휴대폰...
9. 어느날 집에서 휴대폰을 놔두엇는데 휴대폰이 내눈에 안보이면 어쩔줄몰라하고 안절부절 못할때
공감가는거 2개 이상이면 추천!!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