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버스 'STEP UP'에 반응 폭주
국가대표 레게 아티스트 스컬의 Don't walk away를 리믹스하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고스트버스가 기존의 앨범들에서 선보였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와 테크노의 경계를 넘나들던 장르가 아닌 셔플댄스를 연상시키는 밝고 경쾌한 일렉트로 하우스의 Step Up을 발매하였다.
어둡고 강력한 비트의 곡들을 발매해 왔었던 고스트버스는 다양한 방송에서 부활,박미경,노브레인,박상민,들국화,데이브레이크,오지은과늑대들,권진원 등 대중 가수의 음악을 그들만의 색으로 리믹스 하여 한 무대에 서며 큰 호평을 얻었었는데 그러면서 장르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조금 더 대중적이면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를 지향하는 트랙들을 작업하기 시작했다.
현재 클럽을 좋아하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셔플댄스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할 Step Up은 클럽과 기존의 파티를 벗어나 다양한 장소에서 게릴라 Doing과 파티를 진행할 스텝 업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음악이다.
스텝 업 프로젝트는 장비를 휴대와 하여 다소 황당한 장소에서 게릴라적인 Doing과 파티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재래시장,유치원,경로잔치,약수터,포장마차 등 다양한 장소를 기획중이며 실력파 비주얼 디렉터 SCV와 VJ FONTA 그리고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파티는 허세 부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한 것이라는 모토로 다양한 시리즈를 찍어낼 계획이라 한다.
고스트 버스는 올 가을 전 세계 앨범 발매와 미국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전에 3년 전부터 계획만 해왔었던 게릴라 DJing을 꼭 하고 가겠다는 생각으로 다소 황당한 프로젝트를 실행중이며 다양한 미션을 트위터 @ghostbus187 등을 통해 추천받고 http://www.990volt.com 과 http://www.990volt.co.kr 을 통해서 시리즈의 영상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 한다
한편, 고스트 버스는 언더그라운드를 벗어나 장르의 폭을 점점 넓혀가며 항상 현장에서 클러버들과 함께 호흡하는 플레이를 해왔듯이 앨범활동 역시 더 많은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수 있는 활동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