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주만에 이미 극장가를 평정한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가
영화만큼이나 역대적인 기록들을 공개했다.
해리포터의 마법의 지팡이!
총 7편의 시리즈.
10년간 촬영하며 제작된 마법의 지팡이는 무려 70개나!
•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전편을 찍는 동안 총 60~70개의 지팡이를 사용.
• 영화 전편에 나오는 지팡이는 모두 영화를 위해 특별 제작.
• 사실, 같아보여도 다 다른 지팡이라고~~~
• 이중에서도 ‘덤블도어’의 지팡이는 특히 디자인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 그런데 지팡이의 변화는 그닥 크~~~게는 잘 모르겠다는. --;;;
거대한 마법학교. 그리고 세트장
영화 속 마법학교와 건물!
시설들은 오로지 해리포터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 총 588개의 세트 제작==>그 중에서도 가장 큰 세트는 마법부라고~~~~
• 가장 길이가 긴 세트는 연회장으로, 첫 번째 시리즈 때 제작한 것으로 최종편까지 사용했다.
(주인공 뿐 아니라, 세트장도 10년의 세월을 먹었겠구나....)
• 해리 포터의 미술팀은 58명 전문인으로 구성.
(이게, 58명의 미술팀과 100여명 넘는 분장팀들의 땀으로 만들어진 결실? ㅎㅎㅎ)
(영화 한편을 찍기 위해 동원된 인력은 주인공 3명과 선생님들 총 20여명 가까운 인물들에
엑스트라.....도대체 몇명인지는 헤아릴 수 없는...
각각의 배우 스탭들과 영화 촬영장 스탭들 최소 인원 58명을 합치면.......
웬만한 아파트 단지 인구 이상이 동원됐다는 말.
이것만 봐도, 촬영장은 관광도시 이상의 사람들로 북적였을 듯~~~)
비하인드로 공개된 얘기 중에는,
워낙에 촬영 시작할 당시 주인공들이 어린이들이었기 때문에
촬영장에는 흔들리는 이를 빼거나 충치를 치료하는 의사가 상시 대기하고 있었다고.
ㅎㅎㅎ 촬영 할만 했네~~~~
이런 세기의 작품이 언제 또 제작이 될지 모르는데,
완결편인 만큼 영상 하나는 끝내줌!!!
뭔가 스탭들도 이번 영화에 혼혈의 힘을 다한 느낌이랄까.
에잇!!! 엠마가 마지막에 한국이라도 와줬더라면 정말 더 좋았을텐데.
(무릎팍의 강호동도 좀 만나서 기도 팍팍 받아가고~~~~)
그냥 영화로 이들을 보내주는게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