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중딩이 맞는 건지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글이 올라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여기서 이런 말 해봤자 큰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란 생각은 없지만, 나비효과가 작용되어 사람들의 인식이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남녀차별.
여성분들이 주장하는 차별에 대한 개념이 뭡니까.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가부장제도가 자리잡아 사회 풍습이 남자가 여자보다 우위에 있는 그러한 형태의 사회였습니다. 민주주의로 바뀌면서 여성들의 권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시대의요구입니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여도 되는 것이죠. 그러나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돌이어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사상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만 같아 매우 안타까울뿐입니다.
대한민국이 6.25전쟁을 겪은 이후 건국세대의 눈물겨운 경제성장을 시작하여 기적이라 불리우는 한강의 기적을 기록하였습니다.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바뀐 대한민국은 급성장한만큼 내부적으로 상당한 혼란과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급속한 성장과 서구문물의 무분별한 유입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유교사회가 자리잡은 국가입니다. 늙을수록 존경받는 사회였고, 민족성이 대단히 뛰어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서구문물의 무분별한 유입에 의한 것인지 현대인들 대부분이 인격이 미숙해보이기까지 하는 나라로 변해버렸습니다. 국가 경제의 원동력은 도전정신입니다. 미국의 경제적 핵심인 실리콘벨리 또한 벤처열풍의 중심지 이며 일본의 장기침체 역시 벤처기업을 등한시 하였기에 일어난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건국세대의 힘겨운 삶을 겪어서 그런지 도전보단 안정을 택하고 맙니다. 국가 경제에 해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이과 보다는 문과를 선택하고, 창업 보다는 대기업 취직을 원합니다. 나쁜것은 아니지만 좋은 것도 아닙니다. 대기업은 이제 우리나라를 떠나 글로벌기업입니다. 대한민국이 흔들려도 그들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을 멀리하고 대기업만을 가까이 하려는 행위는 어찌보면 애국정신에 그릇된 것일수도 있습니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여성의 발언력이 향상되었고, 이제는 기어코 자신들의 권리에서 만족하지 않고 사회에 악으로 작용하려고 까지 하고 있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던 조선이 언제부터 한국으로 변하더니 이제는 전통을 버리고 신문물을 택하려고 합니다. 온고지신이라 하여 옛것중에 좋은것은 받아들인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정신이 흐려져 버린듯합니다.
남녀차별에 대한 문제들 대부분이 상당한 억지가 껴있습니다. 남자입장에서 하는 말이지만, 객관적으로 대부분 주장만 있는 억지주장이 난무하고 있으며, 견해가 딸려 있다 하여도 타당하지 않는 견해일뿐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10년 이내에 상당히 복잡한 사건들이 터질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군 혜택을 주장합니다.
해외 선진국에서는 군대를 다녀온 사람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급여인상 같은 문제가 아니여도 군 가산점이라던지, 군 면세혜택과 군대를 다녀오지 않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요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은 전쟁중인 국가이며, 휴전인 상태입니다. 하지만 휴전도 상당한 기간이 흐른 상태이며, 한국 경제 또한 급격한 성장을 보였고 여러 상황상 남성의 경제활동이 그만큼 늦춰진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그 2년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공정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야만 남성과 여성간의 공정성이 성립되어질것이라 보입니다.
이에 대한 여성의 반론 중 대부분이 남녀차별이다, 여자는 임신을 한다. 등입니다. 여기에 남녀차별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 사이에 공정하지 않는게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라 보입니다. 그렇다면, 여성 또한 사병화를 진행하는 것이 남녀간에 차별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육체적인 차이가 있다는 소리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훈련은 육체적 차이가 있다고 인정을 하고 남성보다 약한 훈련을 받게 하면 되고, 현대전에는 총을 쏠 수만 있어도 충분한 전력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은 여전히 전쟁중이라 명분또한 충분하다고 봅니다. 해외에도 사병화 된 사례가 있고, 여성의 애국심 또한 대단한 국가가 상당합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매우 좋은 나라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어서 임신에 대한 이야기는 대부분의 글에서 주장하듯 강제와 선택입니다. 그리고 최소한 여성들이 임신드립을 치려면 최소한의 전제는 성립이 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하위의 출산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출산 국가라는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군대갔다오면 건강하고 쫙 빠진 s라인을 볼 수도 있고 장점이 많습니다.
대한민국은 전통을 중시해야 합니다. 옆나라 일본은 그들의 전통을 지키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합니다. 그곳에는 수많은 장인과 많은 전통들이 아직도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통에 대한 무관심에 의하여 힘들어하는 장인들도 많고 끊기는 사례도 빈번하며 유지비도 지원이 제대로 안되는 곳도 많습니다. 게다가 같은 민족을 까는 사람도 엄청납니다. 세계에서 악플러는 우리나라가 일위일것입니다. 미래가 정말 불투명합니다.
약 십년 이내에 전망되는 정보들입니다.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로 자산의 80%가 부동산이며, 노령화가 진행되어 가장 빠른 속도로 늙은국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출산으로 인한 인력불균형이 발생할것으로 보이며, 부동산 수요공급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공급을 받춰줄 수요자가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과거 힘든시절 저출율이 고공행진을 달리더니 지금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허영심에 빠져 사는 된장녀,남들이 상당합니다. 2만불시대에 3만불 4만불을 지출하고 있는 현행태는 국가경제에 악을 끼칠것이라 봅니다. 대학생들이 도전보단 안정을 원합니다. 대기업 중심의 문화, 중소기업 약화. 가계부채 악화, 1000조원 돌파, 실질적으로 1600조원. 현재 이탈리아가 부채로 인하여 위기감에 휩싸여 있다. 일본의 장기침체가 끝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여전히 세계 2대 경제대국. 중국의 부상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시대에 한국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요?
이것뿐일까요,,,? 대학생 및 젊은 여러분들 tv를 보면 한국의 성장기 나 좋은 점만 모아놓은 캠패인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우리나라는 그것보다 안좋은게 1등 하는 나라입니다. 긍정적인 것도 좋지만, 문제점을 인식하고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우리나라가 이렇게 성장 할 수 있었던 것도 현실을 직시 할 수 있는 리더가 있었기 때문이죠. 수단과 방법이 옳지 못하긴 했지만 꼭 필요했던 강력한 리더십을 지닌 박정희 대통령이라던가 민주주의의 꽃을 피운 이승만 대통령과 같은 분이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일겁니다.
1.한국의 성적이 좋은 것
OECD 국가들 중 인터넷 보급량 및 인터넷 속도(30개 국가 중 1위)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78000
2.한국의 성적이 그럭저럭인것
OECD 국가들 중 평균수명(79.4세로 30개 국가 중 13위)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91224003563&subctg1=&subctg2=
3.한국의 성적이 나쁜것
OECD 국가들 중 2009년도 물가상승률(30개 국가 중 6위. 한국 위로는 멕시코, 터키 등)
http://www.edaily.co.kr/News/BondFx/NewsRead.asp?sub_cd=ID11&newsid=02423926592866912&clkcode=&DirCode=00502&OutLnkChk=Y
OECD 국가들 중 사회복지 지출(30개 국가 중 29위. 꼴찌는 멕시코)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86853&category=mbn00007
OECD 국가들 중 연평균 근로시간(30개 국가 중 압도적으로 1위)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0407110905714&p=imbc
OECD 국가들 중 노동생산성(30개 국가 중 22위)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20202010351661002
OECD 국가들 중 출산율(30개 국가 중 꼴찌. 전세계로 놓고봐도 최고로 낮다)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97739
OECD 국가들 중 대학등록금 금액(30개 국가 중 2위. 1위인 미국은 소득이 높기에, 소득대비로는 최고)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867703
OECD 국가들 중 공공의료비 지출(30개 국가 중 29위. 꼴찌는 의료보험 민영화의 미국)
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900632&cDateYear=2010&cDateMonth=02&cDateDay=14
OECD 국가들 중 남녀 임금 차이(30개 국가 중 1위)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459707&cp=du
OECD 국가들 중 국가 부채 증가율(30개 국가 중 1위)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06&newsid=20100207175515508&p=seouleconomy
OECD 국가들 중 환경성적(30개 국가 중 꼴찌. 전세계로 놓고봐도 중하위권)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67&newsid=20100127194017855&p=hani
OECD 국가들 중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율(30개 국가 중 1위)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90907232106258&p=hankooki
OECD 국가들 중 성인여성, 청소년, 노인 자살율(30개 국가 중 1위)
http://www.theveritas.co.kr/contents/article/sub.html?no=980
OECD 국가들 중 소득대비 사교육비(30개 국가 중 1위)
http://gjdream.com/v2/week/view.html?uid=417016&news_type=404&page=1
4.그 이외의 말장난
OECD 국가들 중 실업증가율(30개 국가들 중 28위. 그러나 비정규직을 감안하면...완전 말장난)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014084407278&p=yonhap&RIGHT_COMM=R2
OECD 국가들 중 2010년 예상 성장율(30개 국가들 중 1위. 사실 전년도에 말아먹었기에 가능한 수치)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09/11/20/ART36542.html
요즘 초중고대학생들을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입으로만 애국심 운운하고 있다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여러분이 욕하고 있는 가수들은 그래도 외화라도 벌어오지 여러분은 사회에 혼란을 조장하고 좋지 못한 인터넷문화를 부추기는 사회악이 될 뿐입니다.
초중고 는 열심히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합니다. 공부 잘해도 필요 없습니다. 사회나오면 대부분 필요없는 지식이 되니까요.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있는게 좋습니다.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도전하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대학생이 되어 안정만을 바라고 살것이냐 아니면 자신의 꿈을 이어갈것이냐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교 반값등록금은 반대입니다.
대통령이 그런 소리를 했다고 하여도 정신나간 소리일 뿐입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대학은 어디까지나 선택일 뿐입니다. 안그래도 대학 졸업자인 고급인력이 넘쳐나고 있고 해외로 나가서 일하려 하는 사람도 없는데 반값등록금을 시행하면 부작용이 더 클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대학의 구조조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반값등록금을 기어코 시행하면 분명 어디선가 다른 더 큰 문제가 터져나옵니다. 그 재원을 다른 곳에서 끌어다 써야 하기에 저는 반값등록금은 정신나간 소리라고 봅니다. 대학생들이 안정을 바라고 선택하여 들어간 곳입니다. 돈이 없으면 대학교육을 받지 마세요. 인터넷에 그런 정보 널리고 널렸습니다. 기회가 적다고 힘들어 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사장하면 됩니다. 그렇게 벤쳐가 순환되기 시작하면 그러한 문화가 자리잡게 된다면 국가경제에 더 도움이 되고 여러분이 더 빨리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는 길입니다.
안정을 바라지 말고 도전을 하세요.
저는 스무살에 대학안가고 사업하려고 준비중인 녀석입니다.
괜찮은 놈이라고 생각하면 추천 ㅁ;ㅊ녀석이다 생각하면 반대를
저는 대한민국 사나이 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애국할 것입니다.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복지국가를 위해서-
이제는 여러분도 동참해야 합니다. - 내맘대로 ㅋㅋ -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여러분도 도전정신을 가지고 꿈을 쫒는 사람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