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댓글보는건 포기할래요 ㅜ 그냥 조회수ㅋㅋ 재미잇게 봐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두둥.. 우리 학교 흡연구역은 우리나라에서 나는 담배연기의 반을 생간 할거임 ㅋㅋ
동생들이 담배 피고 있어서 거기잇었음. 1탄에서 말했지만 나란 남자 비흡연자임. 술도 잘 못마심 ㅋㅋㅋ
그런데 자가 흡연구역으로 왔음. 자는 흡연자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끊어라 얼른ㅋㅋㅋㅋ
오자마자 자가 이런 말을 했음 "나나 오늘 진짜 이상한꿈꿧다 내가 남자 친구 버리고 오빠랑
바람 피는꿈 학교 빈강의실에서 오빠랑 나랑 뽀뽀하고있는데 어떤 이상한 교수 한테 걸리는 꿈꿧어!"
음..?????????????????????????? 올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역시 눈치 빠름ㅋㅋㅋㅋ 굳이 안해도 되는 이야기를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한거임 ㅋㅋㅋ 난 그때 100퍼
확신 했음 '아 날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 하고 "자야 그런말 몰라? 꿈★은 으루어 진다 이뤄 질꺼야 "
라고 말했음 ㅋㅋㅋ 그러니까 자가"에이 오빠 무슨 ㅋㅋㅋ" 의미심정한 대답 ㅋㅋㅋㅋ
무튼 그날 수업이 끝나고 나와 자 그리고 반애들은 술을 먹으러 갔음 ㅋㅋㅋ
주x 어딘지 알겠음?? 왜왜 그거 있자나ㅋㅋ그 기왓집 처럼 생긴 술집 ㅋㅋㅋㅋ
거기에 갔음. 거기서 술도 마시고 이런 저런이야기 했음. 그러다 게임이 시작되고 눈치 빠른 분들은
무슨 게임 할지 알죠?? ㅋㅋㅋ 바로 진 To THE 실 게임ㅋㅋㅋ 호호~~
근대 그중에서 눈치바른 동생이 자한테 물어보는 거임"이중에 좋아하거나 호감가는 사람?"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자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여기까지 쓸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자 만나러 가야되서 씻어야되요 ㅜ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ㅋㅋ 저희 둘의 다른 성격은 조금 있다가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