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제목이 저모냥인건 작성자는 항상 무서워서 불키고잠ㅋㅋㅋㅋㅋㅋ
[어제 놀이터 정자에서 한 무서운 이야기.]
나 "우리 무서운 얘기 하자"
친구 "그럴까?"
"ㅇㅇ 먼저말해바"
"나좀 많은데 ㅋㅋㅋ 난 개 식겁했어"
"ㅇㅇ말하라고"
"내가 이사오기 전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우리 할머니가 지금 심장수술하시고 우리 집 이사했잖아?
근데 이사하기 전집에서 있던 일인데..
삼촌은 항상 일나가셔서 나랑 할머니만 있는 편인데
할머니가 수술받기전이지만 되게 몸이 안좋으셔서
항상 누워계시고 일어나기가 되게 힘드신 분인데
밤 11시가 넘었을때 였어
내가 그 집살면서 정말 귀신이라곤 본적도 들은적도 없고
더욱이나.. 울 할머니 역시 본적 들은적 없는데
그날은 내가
남자친구네 집에서 난 컴퓨터를 하고 있을때 였는데
갑자기 할머니한테 전화가 왔길래 받았지
할머니 "너지금어디야?"
친구 " 할머니야? 나 남자친구네 왜"
할머니 "너 집앞이잖아"
친구 "무슨소리야; 계속 남자친구네 집에있었는데"
할머니 "방금 문두들기고 문열어달라고 했잖아"
친구 "무슨소리야 그거 옆집소리아냐? 또는 잘못들었거나"
할머니 ".. 여튼 빨리와 할머니 무섭다"
친구 "알았어"
친구는 솔직히 할머니가 잘못듣거나 한줄알고
그냥 컴퓨터하다가 집에가서
할머니 한테 듣게됬는데
할머니는 방에서 그냥 누어있었대
근데 갑자기 문을 누가 두들기더래
그래서
할머니가 "친구냐?"
라고 했는데
"어!! 할머니 나 친구야 문열어줘"
"열쇠없어?"
"어!! 열쇠 없어 빨리 문열어줘"
할머니는 힘든 몸 일으켜서 문을 열었는데
아무도 없더래..
그래서 할머니는 또 친구가 술먹고 계단에서 뻗어있는줄
알고 계단으로 나와보니 없더래
근데 이상하게 할머니 몸이 진짜 안좋아서
걷는거 되게 힘들어하시는데
10분? 간 걸어서 큰길까지 나오셨는데도 내가 안보이더래.."
일단 작성자는 나갔다올게요 암소쏘리 일단 이야기는 저게 끝인데
더 있어여 ㅋㅋ 식상한가여 ?기다려요
제대로인거 가져올테니
이건 실화이며 제 친한 친구의 일입니다.
하고 더 씀
친구 "아 ㅋㅋㅋ 나 좀 웃긴데 한번 들어바"
나 "ㅇㅇ"
친구 "우리 엄마가 이사를 막가서 난 할머니모셔야해서
엄마 혼자 살자나? 근데 엄마가 이사를 가고나서
집에 있었는데
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당이랑 잡귀들이 거실에서 칼춤추며 막 신명나게 춤을추더랰ㅋㅋ
그래서 엄마가 무서운데 울엄마 간이 되게커섴ㅋㅋ
근처에있던 가위를 한손으로 잡고
가위를 접엇다 폈다 하는거알지 ?ㅋㅋ 막 샥샥샥 소리내면서
한손으론 ㅋㅋㅋ 이모한테 전화를해서
"저 X것들이 내 눈앞에서 춤추고 있는데
저것들을 어떻게 찢어죽여야 할까? 찔러죽이고 싶어도 못죽이는 것들을"
막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이모한테 전화하더래
한손으론 가위 폈다 접었다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하면서도 무서우니깐 가위가꼬 그러고 있었대 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좀지나니깐 귀신이 사라졌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 닿았는데
친구 노느라 안받았대요 ㅠㅠ 난 걱정많이했는데
오늘은 그여자 안보길 빌어줌요
혹시 번동사시는분 그여자 보신분있으면
말씀주세요 ㄷㄷ 무서워서 그 여자 정체좀 알고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