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또한 좋아하는 파스타!!
정보를 찾아보기로는
오리지날 카르보나라와 같이, 이탈리아에서
우리나라로치면 일반 식당이나 쉽게 접할수 있으면서
기본적인 파스타라고 해요!
이건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도 정말 잘맞아요!
이탈리아의 고추인 페페론치노가 들어가서 매콤한 파스타예요!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표현은 여기에 잘어울려요! ㅋㅋㅋ
필드토마토를 잘갈아서 올리브오일 마늘과 페페론치노(없을시 청양고추) 베이컨or 판체타와를
잘볶고서 소스를 넣고 15~20분가량 잘 졸여주고 파슬리로 잘게썰어서 넣고,
딱 소스에 베일정도가 되면
짜고 좋은물에 알덴테로 삶은 펜네 리가토를 넣고 2~3분정도 잘 섞어주고 그릇에 담은뒤,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종이컵분량 반컵정도 뿌려주면 완성!
만드는법도 참 간단해요!
보드카알라와는 비슷하지만, 전혀다른맛의 파스타!
느끼하다 크림소스스파게티같은 변형된 잘못된 우리나라의
파스타문화때문에 파스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성도 좋아할만한 파스타예요!
좀더 매콤하게 해주고싶다면 페페론치노나 청양고추를 더넣어주면 되요! ^^
집에서도 간단히 즐길수 있고, 새콤하면서 매콤한 맛이 좋기때문에,
약간 새콤달콤한 칵테일과 잘어울려요!
레몬꿀절임토닉이나 레몬꿀절임 마티니, 트로피칼한 칵테일이 좋을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