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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운동

Eric.M |2011.07.17 12:44
조회 39 |추천 0

가족계획의 실패작

 

인근 주변의 다자녀가정의 대한 이야기이다  어쩌면 공감이 가지않는 사람도있을것이다

자신이 주변에서 격지않는사람은 느끼지못할것이다  2년전인가 다자녀가정이 이사온것같다

이가정의 자녀는 6자녀 주변에서보니 5남1녀 장남은 아직 미성년자로 추정 소문으로는 中졸인가 중퇴인것으로 소문 아마도 학력미필인듯 하다 그 아래로 초등생3명 쌍둥이(남여)인것으로추정 정말 국가의 충성가정이며

정부에서 축복해주는가정이다  그러나 안타까운것은 도시빈민층이다 그래서 더욱더 정부에서 축복해주어야한다

때는 2년전으로 기억된다 직장에서 퇴근 6자녀가정의 아이 2명 처음이라 귀엽기도하고  과자2봉지가량 선심도썼다 그러고 몇일이지나 심야시간에 어디선가 아이들 울음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언젠가는 6자녀의 父의 고성이 들리고  대충 부부싸움하나보다 그렇게 처음이라서 가끔 저러나보다 저러다 말겠지 생각을 하고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6자녀가정의 심야시간에 아이의 울음소리와 父 너무잦은 고성으로 인하여  개인적으로 취침해야

다음날 업무에 지장이없어야하는데  저집 왜 저러나싶나했다 결국 심야시간에 6자녀가정에서 울려퍼지는 쌍둥이들의 울음소리와 부부간의 싸움인지 어쨋든간에 심야시간에 취침을 제대로못하여 직장에 나가서 업무에 차질 생겨서

정말 언젠가부터는 이야기를 하였다  물론 6자녀가정의 父 母 에게 심야시간에 이야기를 하였다 이제껏 많이 참아온시간이있어서 이제는 심야시간에 취침하는시간이지 고성이 오가는 시간이 아니지않냐? 母라는 분은 그래도 사과를 하는모습 이제는 심야시간에 취침을 할수있겠지 그러나 얼마 지나지않아서 또 반복적인 일상 물론 횟수는 줄었다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17~19세(중고딩)쯤으로 보이는 장남의 친구들과 또래 친인척 아이들이 심야시간에 비행,탈선 청소년들 등장으로 인하여 6자녀가정에 가옥에서 父 母가 부재중에 그 비좁은집에서 남녀혼숙과 정원미달로 인하여 아이들2명은 길바닥 노상에서 취침하는 모습 물론 맞은편에서 거주하는주민은 

그집창문너머로 불것 못볼것을 다보고 살며 정말 주변인들의 입에서는 저집은 정말 이미지가 퇴폐,비정상,비인간적인 발언을하기도 했다 그리고 인근가옥에 화재사건이 발생 소방공무원은 담배불로 인한 화재라고 한다 그렇다면

주택가 골목길에 널부러져 있는 담배꽁초들 그것도 6자녀가옥 인근에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담배꽁초들이 증거로

보여주고있다 그런데도 6자녀의 母 의 말은 아이들이 흡연을 하지않는다라고만 이야기를 한다고 말하고 6자녀의父

는 아이들이 흡연할수있는나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무언가 불일치한부부의말이다  화재사건발생한 가옥 소유주는 아이들을 법적처벌원하지않는다라고 이야기한다 이유는 단지 아이들이 보복할까 두려워서 이렇게 사건은 대충 넘어갔다 그리고 심야시간에 아이들이 소형오토바이의 굉음으로 인하여  아주 의도적으로 아무런 개념없이 주택가에 침입해 심야시간에 취침을 방해, 소음공해를 일으키고있다 물론 그 아이들 생각은 그렇다 자신네들 소득으로  어떻게 살던 무슨 상관이냐? 물론 그 아이들 말도 맞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생각은 자유다 라는 생각인것같다 그러나 자유라고해서 타인에게 불편을 주면 그것이 자유인가?  그렇다고 사법기관은 뚜렷한 법적처벌도없다고한다  국민의 기초생활권침해다 인간의 기본적인 삶이 붕괴  6자녀의 父는 심야시간에 아이들 해산및 주의권고를 부탁했으나  뜻밖에 동문서답만 되풀이 그렇다면 다음에 6자녀의 母 에게 이야기를 하니 처음에는 주의주겠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다라는 무책임한 이야기만 현실도피성발언으로밖에 6자녀가정 이제 지역거주민들의 반감을 사고있다 주변에보았을때는 6자녀의父는 자녀들의 노예인생을 사는것같다  인간적으로 심야시간에 소형오토바이의 굉음에 취침을 할수가없다  이제는 불면증  노이로제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을것같다 노인들도 거주하는 지역인데 지역거주민들이 주민동의서를 받아서 강제이주 요구를 할지도모른다 인간적으로 인정을 베푸는것은 좋다 그러나 주변인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그래서 얼마전에 부동산사무실에가서 그6자녀거주하는가옥소유주와 통화를 했다 인근주민인데 심야시간에 오토바이굉음에 잠을설친다 그리고 최근에 인근가옥에 미성년자들의 담배꽁초로인한 화재사건발생했다고 이제까지의 일을 가옥원주민께 통화를 했다 그러고 하루사이에 심야시간에 오토바이 굉음은 들을수없었다 물론 6자녀가정의 이주를하기전에 지켜볼일일지만 말이다 자신네들만 사는곳은아닌데 사회 공동체의식은 없는것같다 인간적으로 기본적인 개념도없이 아마도 저들이야말로 도시빈민층이다 아주 전형적인 골수 도시빈민층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고있다 정부에서 출산장려 정책 인정한다 그러나 그로인해서 부작용은 생각하지않는다 출산장려만 하면무슨 의미가있나? 인간성과 도덕성은 뒷전인 출산장려 아마도 출산장려한다고해서 무개념적인 출산이 이같은 일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인간이 타인에게 불편을 주지않으면서 착실하게 살았으면 한다  이제껏 매월 급여에서 소득세,주민세 및 기타세금에서 10원한푼이 저 6자녀가정에 정부지원금이라고 지원한것이 억울하고 세금이 아깝다라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느낀점은 역시 세상에 공짜를 바라면안되는것이구나 자신이 땀흘려 벌어야 제일 의미가있다라는 점을 느꼇다 최근 사회는 이상하게 술에 취한듯한 분위기다 법이 너무 인간적이지못하다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인지?  지하철 막말남 녀  할머니폭행아줌마  도덕성은 바닥 아니 도덕성까지 바라지않는다

그저 인간의 기본적인 개념 사회적인 통념은 사라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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