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히 ...용기가 없어서 연락 못하겠다!!!!!!!!!!!!!!!!!!!남자임!!!!!!!!!!!!!!!

흔남... |2011.07.17 17:38
조회 4,254 |추천 2

내가 너 좋아해서 맨날 나 알바 아닌날에도 가고 그랬었어

 

널 너무 보고싶어서 , 자꾸보면 정들게 될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리고 알바끝나고 어느 토요일날 너가 차타고 갈떄 제3자가 내가 널 좋아한다고 했다고 들었어

 

그날 니가 제3자한테 그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했단말이야..

 

그래서 나중에 내가 널 좋아한다고 했다고 한걸 3자한테 들엇을떄 너가 마음이 없진 않구나 생각을했지..

 

자신감이 생겨서 너한테 카톡도 보내보고 문자도 보내고 그랫어..

 

그러던 어느날 너한테 카톡을 햇는데 씹혓어..그러던중 수요일날 니가 카톡을했잖아??

 

나 솔직히 기분 너무 좋앗어.. 몸이 너무 아팠는데 갑자기 몸이 다 난것처럼 그랬어..

 

그리고 10시정도까지 카톡을 햇지 .. 그이후에 카톡이 없더라..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카톡도 보내고 문자도 보냈는데 아무 연락 없더라.. 

 

 내 카톡 2번 씹고 문자도 씹었을떄 자신감이 확줄어들었어..

 

너 정말 좋아해서 너 생일전에 선물도 사놓고 햇는데 재수없는 타이밍때문에 주지도 못하고 있다.ㅜ

 

내방 서랍속에 고스란히 있네...

 

솔직히 너 군인남자친구 있는거 알고 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락하고 그랬는데 ,연락 씹었을떄 부터 왠지 남친때문일까? 라는 생각을햇어

 

그리고 나 혼자 수많은 생각을 했어.. 내가 싫어서??

 

나 정말 바보 같아...연락할 용기도 없어.. 또 씹힐까봐... 

 

니가 좋아하는 티라미슈도 사주고 싶고 엄마는 외계인도 사주고 싶은데..

 

자신감이 없어서 연락도 못하고ㅠㅠ

 

너의 마음은 모르겠지만, 나는 너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어..

 

알바 열심히하고 공부도 열심히해서 잘됐으면 좋겠다..

 

                                                         k.s.h

                                     웃는 얼굴이 정말 이쁘고 매력적인 여자!!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