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자들이 여자들 왜 까는지 알거같은 이유 (보x아치,걸레,된장 등이라면서 까는이유)
ㅋ
|2011.07.17 19:10
조회 652 |추천 3
이렇게 조카 깎아내리는 이유 왠지 알거같음.
조카 울나라 남아선호사상에 남자애 우쭈쭈 하는거 솔직히 심하잖음??
어렸을때부터 엄마나 할머니가 세트로 주입을 시키는거임. 꼬꼬마한테
"아이고! 우리 잘생긴 아들~ 우리아들이 최고야~
우리아들이 제일 멋있다! 나중에 여자가 다따르겠네"
기본적으로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사고자체가 다름.
무슨말이냐면 여자도 집에서 공주처럼 크지만
자기가 정말 공주라고 착각하지않음(몇몇 공주병들빼면)
그래도 난 코가 맘에안드는데.. 눈이 맘에 안드는데.. 뚱뚱한데.. 너무말랐는데... 한단말임.
하지만 남자들은 거의 대부분 "그래~ 나정도면 괜찮지"라고 생각한다고.
(알싸같은 남초카페보면 알거임.. 다들 지정도면 잘생겼대)
근데 막상 고등학교만 가봐. 지보다 잘생기고 능력좋은놈이 판치지. 여자들은 그남자들 보지
지들 보겠음? 쩌리된 남자는 자신이 생각한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느끼는거지.
어? 왜 저여자가 날 안봐주지? 나정도면 괜찮은데? 왜 날 몰라주지?? 처음에는 당황함.
그러나 점점 화가나기 시작함. 왜 날 안봐주냐고~~~~
이게바로 앞에서 말한 엄마, 할머니 등등의 주입때문임. '우리아들 잘생겼다'효과로 자신이 정말
잘난줄아니까, 자기들이 무시당하는게 화가나는거임.
이때 여자의 경우는 자신의 안쪽으로 분노가 표출이됨. 예를들어? 아 내가 뚱뚱해서..못생겨서 쟤네가
나 싫어하는거야.. 이렇게. 근데? 남자는다름. 신발 여자들이 눈이 조카 높은거라고..
속물들..된장년들...보X아치들..... 지네만 잘난줄알지... 콧대 높아지지? 어쭈? 요즘여자들은
저래서안돼... 하면서 눈물겨운 자기 위로를 한다. 자기합리화라고도 하지.
그렇게하면 좀 편하다 마음이? 좀 위로받는거 같애. 어 기분이 괜찮은데? 하면서 희열을 느껴.
그리고 인터넷에 더 여자를 비하시켜.
울나라 여자들은 다 수건임~ 못된년들, 된장년들 천국임 이렇게
글을 싸지르면서.. 당장 여기 판만봐도 조카많음.
솔직히 자기도 알아. 근데 인정하기 싫은거. 그냥 마음속 깊이 꾹꾹 눌러서 외면하는거임.
이런일이 계속 반복되니까 걍 여자자체를 그렇게 정의내려버리는거임.
특정한 여자도아니고 걍 여자전체를 그딴식으로 매도시켜버림.
근데 그러면서 현실에서는 여자랑 한번 어떻게 해볼려고 별지랄을 다하지..
이런놈들이 또 대학가면 지랑 수준 비슷한 놈들이랑 만나서 뒤에서 여자동기 끼고다닌다.
쟨 가슴이 몇점, 쟨 얼굴이 오크야 그렇게 얼평해대면서. 지얼굴 생각안하고...ㅋ
이런 새끼들이 주로 이런논리를 만들어대지..
1. 다문화 가정은 여자들의 잘못이다.
여자들이 눈이 너무높아서 농촌총각들이랑 결혼안하잖아~라고함.
시발 니같으면 아빠뻘되는 능력없는 할배랑 결혼하고싶겠니?
2. 30대 이상은 여자가 아니다~ 임신안된다 드립함.
니 늙은 정자는 생각안하니?
3. 한국년들이 외국놈을 너무좋아해서 나라 망신시킨다.
그러면서 지들은 백마백마 국제결혼이최고다
우즈벡미녀데리고 살면된다 외침. 정작 우즈벡 미녀들 취향은 고려안하니??ㅠㅠ 흑
4. 여자가 명품사면 된장녀~ 커피먹으면 된장녀~
우리가 커피사먹고 명품사는거까지 너네눈치봐야함? 그러면서 니네가사면 능력있는거지?
5. 여자는 무조껀 하늘같은 남편한테 복종해야함~~?
얼굴 안따지고 결혼하던 조선시대나 그랬겠지.
이 조선남자들아. 아직도 그 고리타분한 사고방식 못버렸니?? 여자들이 다 예전같은줄아니?
남자들의 외모인식:
오크->평범. (나정도면 평범하지)
평범->훈남. (나정도면 잘생겼지)
훈남->남신. (아 너무 잘생겼어. 여자들이 다반하면 어떡하냐. 미남은괴로워)
남신->원빈. (원빈보다 내가더 잘생겼지^^여자들은 왜 원빈같은앨 찬양함?
이렇게 가까이 원빈보다 남신인 내가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