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님은 19살 이제 갓 성인을 바라보는 한 고딩임
제목그대로 나님의 포동이에게 말좀 할라고함
(그걸 왜 여기다 쓰냐는 식상한질문은 너님 엄마 달나라 갈때나 하시고 ,)
그래도 나님은 식상한 질문대답을해줌 왜 여따 끄적이냐면 성격상 이런말(?) 직접대고 심지어 문자나 통화로도 몬하기 때문에 여따 끄적임 (됫죠 )
이런말 이라 하믄 서운함과 달콤함이 동반된 뭐랄까 그.. 그.. 무튼 그거임 (뭔지알지 ?ㅇㅇ )
내가 지금 포동이와 사귀게 된건 약 한 18일 (?) 그 쯤 된거같음 이걸 포동이가 본다면 죽을래와 동반한
가운데 손가락 구부려 맞기를 맞았을거임
소개부터 하자면 내 여자친구는 애지간히 예쁘게 생겼음 이뻐서 깨물어 죽일라다가 말았을정도로 이쁜데
이뻐서 그런가 ㅋㅋ 아직 내가 더 좋아하는거 같긴함 근데 나도 못난건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자칭귀공자외동이라 되도록 밀당할때도 화안난척 하고 남자얘기할때도 형식적인 꾸지람만 함 근데 나 진짜 그런거 완전 짜증남 완전 싫고 헤어지고 싶을 정도임 솔까 여태 사귄애들중에 그런애들이 없었음 내가 그랬으면 그랬지 ( 지 자랑이면 지자랑이고 아니면 아님)
근데 이번엔 무슨 고양이를 받았다고 함
참고로 난 고양이라면 알레르기를 앓고싶을정도로 싫어함
ㅇㅇ 그건 그렇다치고 이젠 뭐 걔 한테 올인 중인 우리포동이
하.... 말로는 내가 살다살다 고양이한테 다 밀리네 ㅋㅋㅋㅋㅋㅋㅋ;;(<--요래도 )
아 상당이 짜증남 여자들 진짜 이러지좀 마들
남자들 빡치니까 진짜 ㅡㅡㅡㅡㅡㅡ무튼 오늘 내가 연락을 좀 몇시간 안했음
내가 쫌 연락을 안함 왜냐면 얘도 관심이 없어 보이기 때문임
날 챙기는 기미 주근깨가 하나도 안보임 씨..바아아아 ㄹ... 욕하는것도 무서움 혹시 포동이가 볼까바 뭐 또 이렇게 쓰면 깨지면되지 고 3이나 쳐먹고 끄적인다고 옘병지랄을 떠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얘기하는데 짜증나도 깨지기는 싫어서 그런다 신발럼들아 .
무튼 나 성격 되게 직설적임 어디가서도 다 그럼
그래서 욱하고 짜증은 달고다님 진짜 나는 ㅡ!!!(갑자기 격해지는 감정 아놔 )
포동이가 맨날 나보고 거짓말쟁이라고하는데
난 포동이가 하지말라는 건 소소한 거라도 안했음 진짜
기억은 안나지만 얘가 그걸 알지모를지 모르겠지 관심이 없으니
하... 어케 해야될지 모르겠음
내용보면 알겠지만 톡이고 뭐고 관심없고 앞뒤도 안맞고
그냥 맘이 울적해서 썼습니다 격한 말투 언어 심기불편하셨다면
악플다세요 사과할 마음 전혀 없으니까
무튼 마음이 불편함 지금 싸워있는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