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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그녀는 (운영자님 내용 수정했습니다 지우지 마세요)

대박 |2011.07.18 00:41
조회 159 |추천 0

안녕하세요

 

바로 글 들어가겠습니다

 

운영자가 글 지우는 바람에 다시 쓰는거라서 조금 앞뒤가 안 맞을 수도 있으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방영됬던 '나는 가수다'에서 옥주현은 심수봉님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하는 곡을 부르게 되었습

 

니다.

 

그녀는 그 곡을 가지고 심수봉님을 찾아갔고 거기서 많은 조언을 들으며 노래를 연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도중 심수봉님꼐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내가 하는 노래가 누구를 즐겁게 하고 누구를 살린다. 누군가 나를 공격하더라도 그걸 다 용서하라”

 

그녀는 이 말을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때까지의 마음 고생이 생각나서일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그녀는 "미워도 사랑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눈물지었습니다.

.

그런데 이 장면이 기사로 나오자 마자 그녀는 욕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댓글을 찬찬히 읽어 나가던 중 충격 먹은 댓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니가 그러니까 안티가 더 늘어나잖아ㅋㅋㅋ악플을 왜 쓰겠어? 죽으라고 쓰는거지ㅋㅋ자살하라고 쓰는 거잖아ㅋㅋㅋ"

 

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녀가 이런 말까지 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녀는 사람일 뿐인데 말이죠.

 

물론 얼마전에 있었던 사건때문에 이미지가 안좋아서 사람들이 욕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사과를 했고 충분히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 모습은 가식이 아닌 진실이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녀에게는 많은 욕설이 뒤 따랐고 그녀는 지금도 여전히 악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그녀에게 이런짓까지 하는 것일까요?

 

그녀는 우리와 똑같이 숨쉬고 살아갈 권리가 있는 사람일 뿐입니다.

 

여러분

 

옥주현씨가 아닌 다른 모든 연예인 안티팬 여러분

 

그들은 사람일 뿐입니다,

 

비록 그들이 버릇이 없거나 재수가 없거나 못생겼거나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하더라도 그들은

 

사람일 뿐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목숨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들은 소중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며 존중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죽으라니 자살하라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사람이 해서는 안될 짓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아무리 미워도 생명을 가지고 저런 짓을 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옥주현씨의 팬도, 안티팬도 아니지만 옥주현씨를 위해 이 글을 써 봅니다.

 

그녀를 너무 욕하지 마세요

 

그녀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그녀를 사람으로 대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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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사진 올리거 때문인것 같아서 사진 지웠습니다,

그 외에는 제가 삭제되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옥주현씨를 비방하지 않았고

저 댓글의 주인공도 밝히지 않았으며 직접적으로 누구를 욕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삭제될 이유는 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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