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or댓글만 다는 23살 남자사람입니다.
처음쓰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요 ㅎㅎ
음슴체로 스타뜨!!!
때는...어제임 ㅋㅋ 7월 17일 일요일.
저는 대전에 놀러갔다가 집에왔음.
그리구 어머니를 기다리고 있었음.
그리고 11시쯤에 어머니가 귀가를 하셨는데, 갑자기 누가 장독대를 대문 밖에다 내놨냐고 하시는거임.
※원래 우리집은 완전 작은 마당에 성인 무릎의 3/2정도 되는 높이의 돌덩이가 있고 그위에 장독대가 서있음.※
그래서 밖에 나가서 봤음.
헐..................대문앞에...우편함밑에...장독대 하나가 있는거임..
가져왔는데...
안이 텅 비어있는게 아니겠음!?
하아...
어머니께 여쭈어봤어요..
나 : 엄니..집된장 다시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걸림?????????
엄니 : 최소 1년.
1년.... 콩값이..콩값뿐만 아니라 야채 값이 올라서 그런지..
별 이상한 도둑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왠지 중궈인분들이나 교포분들이 했을거라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참 어이없네요..
모두 저희집과 비슷한 구조로 내놓으신게 있다면...
심각하게 한번 고려해보세요!!
어떻게 끝내져?
끝??????????????임.
제가 사는곳은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임..
친구들 말로는.. 중국인들의 본진이라는 대림동과.. 멀티라는 가리봉..
이 두곳에 사는분들은 각별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