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전 학생입니다 아하하하하
16살이에요 근데 학교 빨리 들어와서 원래는 15살입니다 아하하하핳<
방학이라
밥먹고 할짓없어서 글좀써보려고요
제가 지금부터 할 이야기는
단 1%의 픽션도 추가되지 않았으며 모두 제 실화입니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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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가 3명
학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가 3명잇음
학교친구를 지(지랄스러운년), 조(조용한년), 빨(빨갱이) 이라고 하겟음
그리고 학원친구를 꿀, 앵, 팸 이라고 하겠음
초등학교때는 진짜 난 남들과 같이 평범하게 학교다니고
평범하게 공부하고 놀고 그랬음
근데 중학교 들어와서 인생이 바뀜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안믿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난 귀신을 봄
이게 삶에 얼마나 큰 타격을 주는지 님들은 모를거임ㅇㅇ
1학년 들어와서 반배정 받고 첫 시험기간에
집에가는중이엇심
그때는 아직 머 10시까지 하는 그런 법안 통과되기 전이라 12시까지 학원꿋꿋하게 다녓음
그때 나 혼자 집에 오고가고 했으면 난 무서워 미쳐버렸을거임.
집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게 보이는 거임
솔직히 처음엔 좀 안개처럼 흐릿하게 보엿음 내 눈이 이상한가 안과까지 가봤음
님들 시험기간에 12시까지 포풍코피흘려가면서 공부해본적 잇으심?
다음날 아침 눈뜨기 엄청 힘들정도로 개피곤하져?ㅇㅇ
피곤하면 기가 약해짐
처음에는 그냥 안개일거라 생각햇음 근데 시험기간이 무르익고 밤마다 같은 장소에서 그걸 보는데
점점 형체가 뚜렷해지는거임!
그리고 눈 한쪽이 빠져있고 입에서 계속 피같은걸 흘리고 있는 망령을 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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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상이면 더 쓰겠어요 난 바쁜여자니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