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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담Boy 인가요?

제발.. |2011.07.18 20:11
조회 292 |추천 0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그저 그런 30 흔남입니다.

 

후배덕분에 어제는 우연히 한 여성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4살 어렸구요.

 

첫 이미지가 참 이쁘다 였어요. 그렇게 후배와 저, 여성두분.. 넷이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노래주점에서 놀고 있는데 그분이 노래 부를때 저한테 손짓도하고..애교 같은것도 부리고

 

왜 감이라는게 있잖아요.. 왠지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게 놀다 집에 잘 들어갔냐? 안부전화도 하고.

 

오늘 아침이 밝았어요. 문자를 넣었습니다. 혹시 퇴근하고 차한잔 하지 않겠냐고

 

두시간 후에 답장이 왔어요. 너무 피곤하다고 다음에 보자고.

 

제가 다음이란 말은 별로 안믿어서, 이번주말은 어떻냐고 다시 문자를 넣었는데

 

몇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너무 부담을 드린건 가요?

 

제 감이 틀린건가요ㅜㅜ 정말 한번 더 보고싶은데..

 

이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의견 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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