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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털 제모 한후기...ㅎ..ㅎ 그림 有

에휴b |2011.07.18 23:13
조회 228,421 |추천 4,359

 

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전 여고생이에여ㅋㅋㅋ

 

며칠전에 겨털 제모를 해ㅐ서 후기를 좀 써볼라구요.ㅇ...

 

 

 

 

어느날..

 

집에와서 쪽집게?를 찾앗음..

 

 

그리고 벽에 기대어서 앉아가지고 팔을 높이 들어올렷음..

 

우오 ㅏ 내겨드랑이에는 털들이 수부룩..햇음..

 

 

 

 

 

 

이렇게나 만타니..!!!!

 

난 열심히 한가닥 한가닥을 뽑앗음...............

 

왼쪽을 뽑고,

 

오른쪽을 뽑앗더니........ 2시간이 지낫다......... 시간 참 빨리간다..

 

갑자기 엄마께서 방문을 여시더니..........

 

엄마: 모하니?

 

나: 겨털뽑아 아 어지러워 죽을것같아으으

 

엄마:.........

 

 

 

어머니꼐서는 내가ㅏ 겨털을 뽑으시는 것을 보시고... 어지러우 ㅓ하는 나를

 

되게 불쌍하게 여기셧음........

 

 

 

엄마: 겨털좀 기르고 제모하러가자 딴청

 

아싸....!!!!!!!!!!!!!!!!!!!!!!!!!!!!!!!!!짱

 

 

 

그렇게 시간이 흘럿다.. 난 겨털을 절대 뽑지도 밀지도 않앗음 ..

 

겨털을 길럿음 ㅋ 여름방학이 되서 겨털에게 파마나 염색을 해주는 것같은

 

설레임으로 겨털을 길럿음..우와 넘쳐난ㄷ 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교에 잇는데

 

어머니꼐 문자가왓음...

 

엄마: 학교 몇시에 끝나니? 겨털뽑으러가자~~~

 

 

그날이 왔다..........................................

 

 

 

 

 

 

 

<피부과>

 

다행히도..... 의사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엿음.... 정말 다행이엇음....ㅠ..

 

여자: 침대로 눕고 팔을 우ㅣ로 올리세여

 

..... 팔을 올리는 순간 난 부끄러웟음부끄 그동안 나오 ㅏ함께한 내친구들이

 

보이는 순간이엇음. ...

 

 

엄마: 쫌만쳐?

 

여자: 별로없는데여?..ㅋㅋ

 

 

 

말도안도 ㅣ.... 이게 별로 없는것이면 나보다 많은 사람이 엄청 만타는거임??????

 

 

그리고 여자의사가 나의 겨털을 이쁘게 정리 해주고......

 

이상한 젤?같은걸 바르더니ㅣㅣ 기계를 가지고왓음.....

 

 

여자: 쫌 따끔할거에여

 

 

아.. 주사맞는 느낌 정도 되구나ㅏ.. 하고 기다렷음

 

 

 

 

아 아 ㅡㅡ

 

너무 아팟음 .... 참을만은 햇지만 사실 눈물이 찔금 나올 것같앗음..............

 

여자: 참을만하져??

 

나: 네 ...ㅎ.....

 

 

왼쪽 3번.. 오른쪽 3번...

 

그렇게 겨털에게 공격을 하고 ....

 

 

집에와서 열심히 싸우고 온 나의 겨드랑이를 들엇더니 ...

 

 

 

우왕...........클린겨~~ ㅎㅎ

 

 

완전 깔끔해졋음..!!!!!!

 

앞으로 4번을 더해야한다고 하는데 ........ 이뻐질라면 참을수잇다라는 생각으로

 

3주뒤를 기다리고 잇음...

 

 

 

 

겨털을 제모하고

 

하루 두 ㅣ에......................

 

 

나의 겨털들은... 그새를 못참고 벌써 저렇게 나와버렷음...........................................

 

 

 

 

 

 

 

 

 

 

 

 

 

 

 

 

 

 

 

 

 

 

 

 

 

 

 

 

 

이 글

 추천하면

겨털이 없어진다 ....

 

 

     반대하면

겨털 제모해도 생기고 뽑아도 생기고 밀어도 생기고~

 

 

안녕하세여

 

글쓴이에요..ㅠ.ㅠㅠ

 

 

저의 겨털이 이렇게 사랑을 받을줄 몰랏네여ㅠㅠ훌쩍훌쩍 ㅠㅠ

 

 

전 5회에 10만원에 햇어용~

 

근데 아 짜증나게도

 

 

그 여자가 겨털을 정리할때 면도칼인지 먼지 모르는걸로 해줫는데

 

 

상처가 낫는데

 

 

너무 간지러워 죽겟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수4,359
반대수58
베플ㅁㅋ|2011.07.19 10:01
엌머 베플 감사해용 (인중털 밀러가야할시간~)(그래요 눈썹미는칼 ㅋㅋㅋㅋ나의 실수) -------------------------------------------------- 솔직히 여자중에서 인중에있는 털 면도기로 밀어본 사람 추천
베플ㅎㅎ|2011.07.19 00:12
이베플의 영광을 그로질님께ㅠ 오늘 베플 두개닿ㅎ!! 사진첩 열구가여 ㅁ ! ---------------------------------------------------------------------------------------------- 6살 난 우성이는 온몸이 불에 타버렸습니다. 사망확률이 70%.. 치료를 받을때면 나무토막처럼 되버린 팔이 행여 잘못되기라도 할까봐 걱정됩니다. 아버지는 일용직 근로자이기에 도저히 수술비를 감당해 내기 어렵습니다. 우성이가 온전히 치료를 계속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무료콩이 필요합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3165 ------------------------------------------------------------------------------------- 제모는 이언니가 진리乃 검색창에 그로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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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엄마,,|2011.07.18 23:15
베플되면 글쓴이 겨에 겻털의숲 생긴다 이제확인했네 ㅋㅋㅋ 죄송해요 장난이에요 ㅎㅎ... 형 보고이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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