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ㅋㅋㅋ 흔녀(0) 훈녀(x) 인 20살 도도한 개님을 키우고있는
뇨자임 ㅋㅋ
요즘에는 음슴체가 유행이라면서?![]()
나님 판 눈팅만하다가 우리집 개님을 나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리려고 왔음 ㅋㅋ![]()
우리집개님 도도해 ㅋㅋㅋ 까도개 깜이님임 ㅋㅋ![]()
자그럼 애기였을때부터 이야기하겠음 ![]()
이때 태어난지 한달지나고 바로 데려왔음![]()
나님 이떄 회사다니느라 엄마가 돌봐줬는데 나님 회사 가기 진심싫었음
너무 이뻐서 걱정되서 돌아다니다가 아빠몬한테 밟힐까봐 두근두근
일했음 ㅋㅋㅋㅋ![]()
우리개님 ㅋㅋ 요렇게 작았음 ![]()
형제들중에서 제일 나중에 약하게 태어났음![]()
저거 깜이님이 입고있는거 뭔지 암?![]()
우리집 곰돌이 인형옷 임![]()
근데 .. 깜이님 얼마나 작으면... 저게 걸어다니면 벗겨짐![]()
이때만해도 도도하고 까칠하지 않은 진짜 작은 깜이님이였음 ㅎㅎ
우리 아빠몬이 좀 장난기가 많아서... 나 없을때 우리 깜이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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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깜이님.. 왜 저러고 있는지암?![]()
중성화수술했음 ㅠ,ㅠ 우리 회사언니가 내시라고 놀림![]()
처음엔 저 깔때기 안했음 근데 자꼬 핥아서 말리는데도 핥아서
피멍들어서 병원가서 치료하고 의사쌤이 씌워줌 ![]()
저거.. 뼈다귀인형 내가 그런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깜이님이 화내면서 물어뜯다가 저렇게됨 ㅋㅋ 깜이님 능력자![]()
요거 사진 귀여워 보이지않음? ![]()
하지만.. 다들 궁금해할꺼임 아닌감..
입주변털이 왜 짝짝이냐구 나님 지금은 웃지만 그때는 식겁했음..![]()
엄마님이 바퀴벌레 잡으려고 찍찍이 놔뒀는데
개님이 그게 사료인지 알고 먹으려다가 다행이 얼굴이 찍찍이에
먼저 닿아서 놀래서 깨갱거림 ... 일요일이라 병원도 못갔음
근데 다행이 핥지도 않았나봄
개님 똑똑해 ..
제발 개님아 나 화장실에 있을때 이렇게 쳐다보지말라구
너무 귀여워서 못 씻겠잖아 ![]()
아 이거 끝맺음 어케함?.....
지금까지는 까칠하지 않았던 시절인 깜이님임 ㅋㅋ
까도개깜이님 2탄 보고프면 댓글하고 추천 해줘잉![]()
그럼 2탄은 까칠하고 도도한모습 보여드림 ![]()
나님 폰에 개사진 148개 있음..
나님 회사에서 개바보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