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많은 엄마들의 참여... 감사해용 +_ +/
걱정이 많긴 하지만...
역시 이건 속설일 뿐이군요! - _-
많은 예비맘들 우리 그렇게 믿자구요 ! ㅎㅎㅎㅎ
아이는 바뀔수 있따 !
올빼미족... 들... 우리 마음편히 지내요 .. ^ㅡ^ 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
안녕하세요옹 +_ +/
몇일전 철분제 얘기로 많은
예비맘들의 뎃글을 받았던.. 튼튼이맘이예용 +_ +/ㅎㅎ
여러분들의 뎃글로 많은 도움 받았구요 ㅎ
지금은 철분제 때문에 힘든건 없답니다 ㅎㅎㅎ
아차차.. 오늘은 말이예요 ...
밤낮이 바뀐... 제얘기를 할까 하는데요 .. - _-
제가 .. 보통.. 일찍자면 새벽 3~4시...
늦으면 거의 아침 7시에 자거든요?
다음날 낮 3시쯤 부터 활동을 시작하거덩요..
3시에 일어나서 청소에 빨래에 다 하고 ..
5시쯤 첫끼니 먹고... 해가 다 떨어지는 7시~8시 사이에
호수공원(저 일산살고 있거덩요^^;;)가서 산책하고 ...
그리고 8시부터 들어와서 샤워하고
줄곧 티비시청 (온갖 드라마섭렵....)에..
볼것이 다 떨어진 12시면.. 슬슬 컴터앞에 앉아..
이렇게 톡질을 하는게 제 일과 인데....
친정엄마가 어느날 그러시더라구요..
너 그렇게 자꾸 밤낮 바껴서 생활하면
태어날 니 새끼도 밤낮 구분 못하고
그럴꺼라고.. 지금부터(21주됐어용..ㅎ)라도 바른생활하라고..
근데.. 진짜 그래요? - _-
내생활패턴 데로 ..
태어날 우리 튼튼이도 ..
밤에 놀고 낮에는 쿨쿨...
한참 그럴라나요? - _-
그럼 어서 바른생활을 해야할텐데...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보니 .. 이 늦은 시간까지도 ..
뱃속에서는 폭풍태동중이신..
우리 튼튼한 아드님.. - _-ㅋㅋㅋㅋㅋㅋㅋ
이 일을 어찌하면 좋지요?ㅠ 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