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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스태프는 지드래곤의 겸손함에 놀랐다

'ㅇ' |2011.07.19 01:31
조회 15,617 |추천 207


실제 지난 2009년 KBS 가요대축제 스태프의 미니홈피에는 90도로 인사하는 지드래곤의 사진과 당시 정황을 설명한 글이 게재된 바 있다.

당시 스태프는 "지드래곤의 겸손함에 놀랐다. 말로만 익히들어왔지만
그들이 스스로 룰이라고 정해놓은 듯한 무대 위 예절과 매너가 정말 존경스러웠다"며
"그들의 화려한 노래와 댄스, 퍼포먼스에 대한 찬사가 아니다. 무대에 오르기 전과 후의 깍듯한 겸손에 대한 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스태프는 "가장 요란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을 유심히 봤다.
그리고 오케스트라단에 여러 번 머리를 조아려 인사하는 모습을 목도했다"며 "
시작 전에 잘 봐달라는 제스처였고 그들의 무대에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담긴 인사였다.
관객들에게도 여러 각도의 많은 인사로 뜨거운 환호에 화답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구십도로 인사하는건 연습생때부터 몸에 베어온 습관. 

추천수207
반대수2
베플|2011.07.19 10:46
베플감사합니다^__^ 저렇게인사하는데제발후배가수분들인사무시만안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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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7.19 01:41
겉으론 까칠하고 건방져보일수도있겠지만 속은 여리고 깊음.
베플강대성힘내자|2011.07.19 20:50
형진짜 인사는 짱이야 채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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