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코레일 다니십니다
집은 지방이고 대학교는 경기도에 위치해 한달에 3~4번정도 기차를 타죠
탈때마다 지연이 됩니다.. 저도 싫습니다.
하지만 지연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장항선은 모르겠는데 경부선은 하루에 8번 KTX가 경부선으로 운영됩니다.
그리하여 KTX 지나 갈 시간때 새마을호랑 무궁화 호는 KTX에게 먼저 지나가게 근처역에서 머물거나 천천
히 운행합니다. 이것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되죠
그리고 두번째 가끔 늦은 승객들 때문에 지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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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간에 맞춰 기차가 들어오는데 한 손님은 헐레벌떡 뛰어와서 지금 들어오는 기차 표달라고 하면 역무
원은 연락을 취하고 표를 끊어줍니다. 그것 때문에 지연이 되지요.
세번째 무궁화호 새마을호를 구분 못하시는 분때문에 지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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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이나 기차를 많은 이용을 안하시는 분들은 새마을호 무궁화 호를 구분 못하십니다.
그럴때마다 기차에 타고 있는 승무원에게 이 차가 내가 탈려는 차 가 맞는지 물어봅니다.
이 런 사람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보니 승무원은 출발 신호를 기관사에게 늦게 전달합니다.
이것때문에 지연이 됩니다.
네번째 위에 들었던 이유가 한가지라도 해당이되면 그 경부선에 있는 기차들은 전부 지연이 됩니다.
함부로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한때 대전 사령부에서 일하셨던 아버지는 기차가 오고 가고 를 확인하고 연
락하는 부서에서 과장으로 계셨습니다. 그때 한 기차가 약간 문제가 생겼었는데.. 그 경부선 기차에 대해
다 연락을 취하고 천천히 운행하도록 전달을 합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지연이 되고 제시간에 도착을 하지 않게 됩니다.
다섯번째 무궁화호같은경우는 KTX, 새마을호 보다 표값이 쌉니다
그런만큼 많은 사람이 이용합니다. 퇴근시간 혹은 주말..
많은 승객들이 하차하고 승차하게 되면 엄연히 제 시간보다 늦게 출발하게되고 또 늦게 도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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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많은요소들이 각 역에서 발생하게 되면 지연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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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곳만 보고 욕하시는 분들때문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제 생각과 진실을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