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행인3 보다도 못한 존재감을 지닌 저와 제 친구입니다.
하루는 친구랑 날새며 시간을 보낸뒤 아침 첫차를 타고 귀가를 하면서
서로의 패션에 대해 지적을 하는 상황이 일어났쬬. ㅋㅋ(정형돈 보고있나??)
서로 호각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갑론을박! 서로 열띈 토론을 하면서 어느덧 종착역에 다 왔습니다
결국엔 네이트판에 올려서 톡커님들의 투표를 통해 패배를 인정하자며 서로 합의를 보고
얼굴을 제외한 추한 상반신과 하반신 사진을 올립니다.
(A) (B)
둘다 병X 인거 압니다. 투표할 가치도 없다는거 압니다.
그래도 멋지고 이쁘신 톡커분님들!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간단하게 A, B로 투표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