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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찰다이런가요.

장영 |2011.07.19 21:00
조회 73 |추천 0

어느지역에 산다고는 안말하겠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치안좋다는데.

 

재가 경험한바로는 그런생각이잘안드네요.

 

재경험 바로 이야기보따리 풀께요.

 

1. 친구집아파트임. 채널돌리면 놀이터도 다보이고그런곳임

 

어느날 친구와 집가는데 . 놀이터에 고딩들 서른명 정도모여서 담배를 옹기종기피고계심

 

우리는 이녀석보다 나이가 조금많은데도 저렇게 우르르있으니깐 뭐라고 하질못하겠음...

 

그래서 친구집에서 티비보면서 cctv를 보면서 경찰에 신고를했슴

 

아파트분위기도있고 시끄러운데 경찰분들오셔서 해결좀해주시죠..라고..

 

알았다 하시더니 10분 20분 지나도 안오더라구요

 

두번째전화할때 이제 출발한다하시고

 

또안오십니다.

 

세번째 전화하니.

 

경찰분께서

 

우리사정도좀 봐주쇼. 우리가 거기가봤자 뭐 해결됩니까 이러시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네네..하고끊었습니다.

 

후..   덧붙이자면 저희가 학생때는 공터에서 담배피면 심심할때마다 오셔서

 

저희 인적사항적어가거나 담배사간곳까지 끌고가셨었는데말이죠.

 

2. 저는 배달알바합니다

 

가끔가다 사기치는사람들있죠 회사에서 주문하고 십만원권이니 위에가서 수표받아라

 

하시고 1층에서 음식이랑 잔돈받으시고 우리가 위로  올라가면 없는호수입니다.

 

바보가아니라 아래에서 결제받으려하는데 1층에서 서류만지작거리면서 몇호몇호

 

하면 믿을수밖에없습니다.

 

어이가없어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분께서 피해금액이 얼마나되세요 물어보시길래 팔만오천원이요 하시니깐

 

피식먼저 웃으시더니 의x경찰서 번호알려드릴께요 하시더군요

 

여기서 기분나빳습니다.

 

의x경찰서에 전화하여 다시 피해금액물어보시길래

 

팔만오천원이요 하니깐 이번에도 웃으시면서 그런금액은 수사도 안된다고하십니다

 

이거뭡니까대체. 그럼 그렇게 천번만번 사기치고때돈벌면되는겁니까.

 

파출소까지 찾아갔더니 좀높아보이시는분이 누워서 그런걸왜우리가해. 김형사한테 연락해봐 우순경

 

하시더군요 말하는내내 누워계시구요 그런거 잘못하다 칼맞는다 뭐한다 하시면서

 

저희가 나올떄까지 의자에서 누운채로 일어나지않으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배달할때 하이바안쓰면 딱지3만원씩 잘끊으시죠.

 

 

모든경찰이 이렇다는게아닙니다 이지역만 특화입니까.

 

제발 경찰여러분. 조금만더 민중에소리에 귀기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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