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해가는 세상, 불법택시 인신 매매

님들아 |2011.07.19 23:07
조회 2,528 |추천 9

안녕하세요! 저는 경찰이 되서 서민들의 안전을 챙겨주고십은 20살 청년입니다.

 

제가 직접들은 얘기와 판에 자주 돌아다니는 사건을 토대로 얘기를 할려고합니다.

 

여러분 혹시 밤늦게까지놀고 술마시고나서 집에올때 열차 버스 막차 끊기시면 대략 난감하시죠?

 

요즘 인천 까지 2만원! 부평까지 2만원! 건대까지 2만원! 외치시는 택시기사들이 많을겁니다.

 

정장 차림새일수도있고 일반 택시아저씨 풍일수도있죠

 

근데 이건 꼭 알아둡시다.

 

웬만해선 타지마세요.

 

아니 그냥 안타시고 근처 찜질방에 하루를 보내거나 부모님, 친구 전화해서 데리러 오라고합시다.

 

우리나라 인신매매가 거의 세계적으로 1위라죠?

 

그택시들 정말 답없습니다. 일단 제가 연결해드리는 판에 들어가셔서 보시고 오세요.

 

 

http://pann.nate.com/talk/311478996

 

 

꼭! 집에 가셔야겟단분들은 돈 많이나오시더라도 콜택시 부르시던가 아니면 돌아다니는 택시 타세요.

근데 여기서도 주위하셔야할것이있습니다.

 

아.바.자.사

 

이게 제일 중요하죠.

 

합법 택시 번호판은 아.바.자.사 가있죠

 

꼭 외워두시기 바랍니다.

 

아빠사자는 귀엽다~~ 요럿게 외우시면 편할듯합니다.

 

근데 요즘 그 나쁜 새퀴들은 아바자사... 이거 사칭합니다.. 한마디로 자시 승용차 아바자사로 바꾸고 택시 사칭하는경우도있죠..... 그래서 웬만하면 저는 타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아니요! 아예 타지마세요..

 

저도 이럿게 판에 이런글 올리는거 무척 불쾌합니다.

 

언제부터 서로를 못믿는 세상으로 변했는지.. 하....

 

남자분들도 예외아닙니다. 남자를 인신매매 한다고요??? 그럴수도있죠 .

 

하지만 인신매매뿐입니까? 몸을 해부해서 장기들을 파는 못된 사람들도있습니다.

 

모두 '아저씨' 영화봤죠??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당신들은 우리나라를 빛내줄 미래의 인재입니다. 나만의 20대꿈, 가정의 꿈이 있을텐데 이런 사고 당해서 미래의 추억이 사라지고 꿈이사라지는 현실.......

 

솔직히 '에이 뭐 나한테 이런일 안일어나겠지'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텐데요

 

개인적인 충고입니다. "조심해서 나쁠것 뭐가 있겠습니까? 단지 불편할 뿐 항상 조심하면 이득되는거 훨씬 많습니다."

 

모두들 조심하시고 여름철에 몸 건강 잘챙기세요!

 

댓글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추천만 해주세요.

 

이 사실을 널리 퍼트리고 십네요.

추천수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