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26살 여자사람이에요.
꿈해몽과 여러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써봐요.
글의 빠른진행을 위해서 음슴체 ㄱㄱㄱ 할게요!
나는 몇년전부터 (기억이잘 안남)
주기적으로 몇개월마다 한번씩 무속인이 나오는꿈을 꾸고있삼.
몇년전일이라 모두다 기억은 못하지만 그중에 정말 너무나도 생생하고
아직까지도 잊혀지지않는 내용을 몇개 써보겠음.
1. 내가 꿈속에서 어느 주택가 골목을 지나다니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느 마당이 딸린 집근처를 지나가게되었는데
마당에서 여자 무속인이 굿을하고있었음.
그 굿판을 사람들이 빙~둘러쌓아서 구경을하거나 합장을 하고있었음.
그집은 시멘트벽으로 담장이 있고 (담장높이가 내 코정도 되는 그런높이였음)
철문이있는 시골에서 흔히 볼수있는 그런집이였음.
내키가 작은편이아니라 굿판을 담장 너머로 구경하게되어있는데
한참 신나게 뛰면서 굿을 하던 무속인이 갑자기 멈추면서 그많은사람들을 헤치더니
나를 칼같은거?아무튼 무속도구로 가리키며 하는말이
"너왜 아직도 신내림 안받았어?! 너한테지금 신이 내려와있는데 니년이 기가너무쎄서 누르고
살고있구나!! 큰일나기전에 어서 신내림을받아!!!!"
하고 화를내는거임. 순간 너무 당황한나는 그자리를 도망치다가 깼음.
깨고나니 심장뻠삥이 장난아니였음.. 결국 잠도못자고 출근..
하루죙일 병든 닭마냥 갤갤거렸음..
2.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어느 주택가 아마 비슷한풍경인듯!!
또 그런 굿판을 하는 집을 발견하게 됨. 이번에는 담장밖에서 구경하지않고
사람들 속에서 구경을 하게되었음.
무당과 가깝지않은 거리에서. 이번에도 똑같음. 열심히 굿을 하던
여자무속인이 나를또 가르키면서 정말 답답하다는 말투로
"너 아직도 신내림안받았어??? 지금 너한테 동자선녀가 내려와있는데 니가 누르고 사니까
동자선녀가 숨을못쉬고있잖아!!!!!!!!!!!!!!!!!!!!!!!!!!!!!!!!!!!!!!!!!!!!!!!!!!!!"
하면서 화를버럭내는거임..;ㅅ; 무서워서 그자리를 도망쳐버렸음.
한참을뛰다가 더이상 그 집이 보이지않는 곳으로가 계단 같은데 앉아서 숨을 고르고 있는데
무언가 느낌이 이상한거임 느낌의 근원지를 쳐다봤더니
이쁜 색동옷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머리도 이쁘게한 여자 아이가 나한테 안겨서 약한숨을
쉬며 잠을자고 있는거임!! ㅠㅠ 너무 놀라서 잠으르 깻음.
일어나니 역시나 심장 뻠삥장난아니고 온몸에소름이 돋아서 잠을 못자고 출근
하루종일 병든닭신세였음.
3. 이건 바로 어제밤에 꾼꿈임.
내가집에서 잠을 자고있었삼. 근데 안방에 엄마가 아시는 분들이 놀러오셨는지
시끌시끌한거임 그래서 말소리들을 들어보니 사람들이 기도를 하러 온거였삼.
정말 오래간만의 많은 사람들이 왔구나 싶어서 얼굴이라도 내비칠겸 나는 안방으로 갔었음.
다른아주머니들은 평범 했는데 유독 한 아주머니만 눈에 투는거임.
그아주머니는 엎드려서 절을하시다가 나를 발견하곤 눈알이 튀어나올것처럼 (헑!!<<이런느낌)
놀라시더니 울엄마를 붙잡고 말을하는거임.
"아줌마!! 아줌마딸 저렇게 둘거야?? 저러다 애다쳐 큰일나 신내림 받아야돼~!!"라고.
엄마가 반응이 없자 아주머니가 나한테 가까이와보라고 함.
그래서나는 가까이감. 아주머니가 내손을 잡으면서
"아가~ 많이답답하지?? 응??" 하면서
나말고 어떤다른존재에게 말을 거는거 같았음.
그러자 내가 마치 애기처럼 말을 하고 행동을하기시작하는거임
내의지가 아니였음 마치 내몸과 생각을 다른놈이 지배하는듯한 그런기분 그거아심??
그런느낌이였음. 그러다가 그주변에 있던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의 가족사 개인사를 읊기시작하는거임.
그러다가 막 서럽게 울기도 하고 웃기도함.
보다못한 엄마가 그아주머니를 집밖으로 내보냄.
아주머니가 가지않고 우리집현관문 두드리면서 나만 달라고 나만 보내달라고 애원을함.
그러다가 잠에서깸.
느낌이 몸에 기운이 나빠져나간 그런느낌?기를 빨린느낌?아무튼..
힘도없고 입맛도없고
마냥 잠만자고싶음..
무속인에관한 꿈중에 기억이 나는것은 저것뿐이에요 기타 정말 이상한꿈이 하나더있긴한데..
글이 길어질까봐 못쓰겠어요.
이거무슨꿈일까요? 댓글로좀 달아주세요..
이밖에도 정말 궁금한꿈이하나 더있는데
그건 나중에 글을 또쓰거나 궁금해 하시는분에게 물어보고 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