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욕하시는 부자는 바로 이런 ooo 부자 아닐까요?
박광오
|2011.07.20 14:32
조회 53 |추천 0
19일 방송된 TVn “난장판녀” 진짜 경악 그 자체네요. 우리사는 지구상 인간은 크게 두종류!
자기 집 안과 밖을 말끔히 정리해놓고 정돈된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고,, 또, 한 부류는
인도 수행자들처럼 집주변이 쓰레기더미 건 말건 악취가 나건말건. 지 한 몸 마음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 이 둘중 어느것이 ‘나쁘다 좋다’ 말할순 없지요! 왜냐? 바로미터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후자가 “쓰레기 더미 속에서 장미를 피울수 있을진 몰라도” 옆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19일 방송된 TVn 난장판녀에 시청자들이 경악하는 이유도 이거 아님?
솔직히 윤리가 왜 생겨났나요? 지구촌 환경문제가 왜 생겨났나요? 자기자유에는 조금 손해
가 날찌라도 조금 양보해서 이웃과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자는 취지 아니겠어요? 수구세력중
에 내 노력으로 번돈 100% 자유를 누려야지 세금내는것도 아깝고 복지는 더더욱 아깝다고
생각하는분들 더러 있더군요. 그래서 그들은 2%부자들에게 세금 감면하는 정책을 환영하고
더 나아가서는 탈세까지 서슴치 않는사람도 많음. 즉, 그들에겐 이 사회가, 가난한 이웃들이
큰 짐이라고 생각함! 니들을 쓰레기라고 까진 안하겠지만 니들 첨에 돈벌 때 어떻게벌었냐?
그때도 이 사회가, 가난한 이웃들이 짐이었었나? 에라 이 욕나온다. 그덕에 돈 좀 벌었으면
베풀줄도 알아야제 사회에 기부하라니까 “여기가 공산주냐 사회주의냐” 이딴소리나 한다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고 똥 누러갈적 생각해야제 예끼 이 순 ○○○ 아이고오~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