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말 영화같은 일들만 일어나냐..
옛날 부터 현재까지
쭉 써보겟뜸
난 중학교에서 사고를 엄청 많이 치고다니는 아이엿음..<참고여자임 ㅋㅋ>
나와 어울려노는아이들 거의열명!!
내가 일학년때 친구집에서 여러명이서 고기털러 놀러갓음
친구집에 놀러가서 고기잇는거 다들고 나가는찰라 담배를 발견햇음
<뜨악 이러면안되는데,,ㅡㅡ>
나와 아이들은 그담배를 한갑 들고 강으로갓음!!
고기를 다 꾸어 먹고 이야기하고 잇는데
그때!!우리랑 친하게 지냇던 남자애들 무리가 우리가 여기에 잇다는걸알고
고기털러 강으로 놀러왓음!!
남자애들이 도착햇을땐 친구집에서 들고온 담배를 정말정말 호기심으로 피고잇엇을때
그땐 남자애들이 우리보다 순수하여서 !!,,ㅋㅋㅋ우리 담배 뺏어서 버리고 그랫는데
그땐 어떠케 피는지도 모르면서 걍 쫌 잇어보여서 맨날 담배 피러댕김 !!
학교에 담배를 들고가서 혹시나 가방검사를 할까봐 우린 자물쇠가잇는 친구한테
사물함쫌 하루만 빌려조!!이러고 담배를 거기에 숨겨둠!!청소시간이 다되엇을때
그눈치없는 애가 지사물함을 염,.ㅡㅡ 선생님이 사물함근처에서 청소를 지시하고잇엇는데
하필 그게 떨어짐..아성기망,.ㅡㅡ
그러케되어 우린 울고불고 선생님께 애원을햇음 ..ㅋㅋㅋ그러자 그개념없는 선생님은
우리가 이러는게 재밋엇나봄,.그래서 말안한다고 우리랑 약속을함 ㅋㅋㅋ
당시 여름이엿는데 토요일 일찍마치고 친구들 이랑 냉면집에감!!
그때 선생님이 나에게로 전화가옴,,ㅋㅋㅋ
"++아 미안하다 .."
뚞뚞뚞뚞,...
.
.
.
.....
!!!
그때 <내친구들 만타구해찌?> 거의 열명이 젓가락을 멈추고 나를 봄..
그러고 몇분디 애들 폰이 울림..다엄마...ㅋㅋㅋㅋㅋㅋ
하..ㅋㅋ 그때참무서웟찌 ㅋㅋㅋㅋ가출을할까 생각햇는데 ,,그러면 더혼날까봐 일딴집으로감,.
엄마한테 설교를 듣고..오빠한테 혼나고 ..아빠는 웃으면서 내편이되어준다,,아ㅏ빠짱!!
그이야기가 선배들 귀에들어가서 우린 그담주 토욜날 일찍마치고 뒷산에 불려감,..ㅋㅋㅋ
열명가까이 손모으고 고개 박고잇엇음,..그땐 진짜 더웟고 상상도 할쑤없을만큼 목이떨어져 나가는줄알앗음..ㅜㅜ산모기는 독하다던데 역시 독햇따 ...우린 교복치마입고잇어서 다리에 땡땡이 무늬로 모기를 물렷음,..진짜 한 오십마리 물린듯,..병원을 갈정도엿따..ㅋㅋㅋㅋㅋ
일년이 흘럿따..!!
우리 이학년이 되엇고 그때 왜 우리가 언니들 한테 반항을 햇는지 모르겟찌만..
우린 반항을햇따 치마를 언니들 보다 더 짧게 쭐엿고
언니들이 지나가도 인사는 커녕 야리고 다니고 그러다 언니들이
빡쳐서 점심다먹고 우리가 매일 모이는 5반에 모여잇는데
언니들이 커트칼을 여러개들고 등장,..
아 ..공포스러우ㅓ..
그커트칼을 우리ㄱ에 게 던지면 야 다뜯어..ㅡㅡ
우린 아무대꾸안하고 치마의 단을 다뜯어서 치마를 길게 만들엇따..
찍소리도 못할꺼면서 왜그랫는지..ㅋㅋ그러고 일학기가 흘럿따
우린 이학년 이학기때 정말 상상도 못할일 을 저지르고 말앗따.
우리 일학년 때부터 친구집에서 술파티를 자주해서그런지
이학년이 되엇을땐 정말 술없이 못살정도?가되엇다 ㅋㅋㅋㅋ
토욜날 아침일찍 모여서 술파티를 하자고 계획을짯다,,
미쳣따,,학교에서 술을마시자니,..
ㅋㅋ 하지만 나는 재밋을꺼가타 복분자술를 들고 학교에갓다!!
난칭찬 받을쭐알고 룰루라랄가찌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아빠가 꽁가둔 발렌타인30년산?을들고왓다 ㅋㅋㅋㅋ앜ㅋㅋㅋㅋ
다른친구들은 안주와 소주 맥주 콜라 이온 등을 들고 왓따 ..
평소 보다 거하게 마시는것 같아 걱정은 햇엇찌만
아직 선생님들도 안오신 시간이고 해서 걱정 없이 드링킹.
나와친구들은 양주 몇잔마시고 바로 꽐라가되엇따..
내친구중에 쪼금만 먹어도 온몸이 ㅂ빨게지고 열이나는 친구가 잇엇는데
그아이가 수업들으러 교실갓는데
그땐 신종플루가 함창 유행돌고 잇어서 열나는거라고
신종플루가따고 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일딴 보건실로가따!!
휴다행,,
그러나 딴친구들도 다 꽐라가 되어서 수업에 들어가는데 ,..
이럴쭐알앗다..
체육관에서 술냄새난다고 쌤들한테 걸렷고다른친구들도 다걸렷따 !!
그때 난 술이 다깨서 과학실에 들어가 수업을 받고잇는데
내친구 두명이 과학실로 내려와 나를 잠시데리고 가야겟따고 선생님께 말하고
난혹시나하고 갓는데 역시나엿따.ㅋㅋㅋ ㅋㅋㅋㅋㅋ
위클래스라는 좋은 교실이잇는데 거기에 책상을 두줄로 마주보고 모아놓고 우리를 앉혀놓아따
애들은 여전히 술에 취해잇어서 울고 시끄럽고 토하고 난장판이엿따
이러케헤서 우린 교내음주로 징계를 일주일 먹엇따 언니들한테 여전히 또혼낫따...
중삼이되엇따 나는 여자쌤인데도 무서운 쌤을 만ㄴ나 고분고분하게 삼학년 생활을 마쳣따
그러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같은 중학교 출신오빠야를 만나 사귀게되엇따
하지만 그오빠얀 너무 집착이 심햇따,..ㅋㅋㅋ내가딱실어하는스타일..
그래서 그오빠야와 깨졌다 그런데도 연락와서 다시사기자고이럼 ..ㅡㅡ아피곤한스타일..ㅋㅋㅋㅋ
그러고몇주뒤
그오빠야의 친구한테 연락이왓따 문친하자고
그래서 문친하다가 좋아져서 사귀게 됫는데
그오빠야와 노는장면을 아빠한테걸려서 나는 외금을 당했따
그러고 그오빠야가 술먹고 전화와서 만나자길래 짜증나서 전화끈고 문자씹엇는데
그러고나서 그오빠야랑 문자를 하는데 말투가 차가웟따..
나는 그냥 피곤해서 그렇켓찌 하고 몰래 탈출해서 친굴를 만나서 노는데
다른친구가 나에게 전화가 왓따.
."++아 그오빠야 어제 술먹고 옛여친한테 가서 붙ㄷ잡앗때.."
아나순간빡돌아씀,,그여친은 내선배엿음 인사하는사이..
그언니도 그때 남친이잇엇따 그것또 내친구,,연하랑 사긴거지..!!
순간그언니도 흔들려서 내친구 버리고 그오빠야한테 가따,
,하,,내가 이 이야길 남한테 듣고.. 그오빠얀 끝까지 숨기면서 나한테 차갑게 대햇던거임..
그언니야랑 몰래 만나면서..
그럴빠야 그냥 깨지자고하지 왜내를끝까지 잡고잇엇떤거임..
난순간화나서 MMS로 욕 조카 퍼붓고 그오빠얀 미안하다하고 그러고 깨짐
내친구랑 내만 조카 불쌍하게됫음.,.며칠뒤에 소식들엇는데 그언니랑 그오빠야랑 깨졋따고함 ㅡㅡㅋㅋ 이럴꺼면 왜 그딴짓까지 하면 사긴지 이해가안된당!!이제 그딴남자절때 안만날꺼임
에효 화나라 오늘은 여기까지 쓰겟응